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최고로 선한 것은 물이다 ’노자의 사상으로 상선약수‘ 물은 흘러야 생명이 보존한다 다 고 하였지만 이곳저곳 하천이 죽어있는 물로 방치되는 것도 오늘날의 현실. 환경 오염은 인간의 건강, 생활, 활동, 신체리듬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샘, 하천, 강, 바다, 지하수, 수질 오염을 방지, 수질 자체가 변함없이 본래의 물로 보존하기 위해서 선행되는 문제는 원점에서 보호 유지 관리해야 한다. 이 문제를 화두로 뉴스를 접수 기자는 10일 오후 연구소를 찾았다. 이 연구소는 공동 프로젝트 사무실로 몇 개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에너지, 환경, IT, AI, Plant, 결과물을 공유하는 조합형 연구소로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곳. 갑자기 떠오른 영감에 의해 연구에 몰입한 시간이 5년 확신에 찬 결과물 검증 기간 15년의 시간, 영광의 순간을 위해 흐트러짐이 없이 초지일관의 모습으로 염원을 안으며 기다린 시간 지구 환경을 위해서, 물 환경을 위해서 건강한 환경을 위해서 세상에 빛이었다는 수식어를 듣기 위해 총 20년 그는 바위였다. 산업현장의 빈번한 안전사고와 세정제로 인한 산재 피해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꽃 중의 꽃 인꽃 -人花 - 옥돌 참게장 명인 시인 최 명 옥의 특선작품 사는 게 뭔지 길어야 한 백 년 꿈길에서는 하룻밤인데 영원히 살듯이 애를 쓰며 산다 엄마나 나나 꺼지면 안 되는 불씨처럼 살았다 부모님 빈손으로 고향 돌아와 처음 장만한 땅뙈기가 금광이 운영될 때 폐석장 하던 곳이었다. 돌밭을 곡식밭으로 일구시느라 동이 트면 뙈기밭에 나와 땅거미 져야 일손을 놓으셨던 어머니 허기져 마셨던 맹물이 샛밥이였으니 헛헛한 심정 바람결에 쓸어 내시며 하늘 우러러 나지막히 기도하시던 어머니 참은 눈물은 논 속에서 샘이 되었으리라 울 엄마는 밭에서 김을 맬 때에도 쪽 진 머리 흐트러짐이 없고 광목 저고리 입고 있을지언정 꾸깃 하게 입지 않으셨다 눈을 비비고 세상을 바라보니 어떤 꽃은 바람 한 방에 고이 피운 꽃이 우수수 떨어지고 어떤 꽃은 서리에도 별꽃처럼 피어있어 복받을 짓을 해야 복을 받는 것처럼 괜히 잘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모란꽃도 지듯이 인꽃도 날이 차니 몸을 삐거덕 대들보는 흔들흔들 앞마당 노적거리 무슨 의미 있나? 마음 편하면 축복인 것을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1. 탄소배출권, 돈이 되는 공기? 한때는 기업들에게 부담이었던 탄소배출이 이제는 하나의 자산이 되고 있다. 탄소를 덜 배출한 기업은 남는 배출권을 팔아 이익을 얻고, 배출이 많은 기업은 이를 구매해 환경 규제를 준수한다. 마치 주식처럼 거래되는 이 시장이 이제는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경제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2. 블록체인이 탄소배출권 시장을 바꾼다 과거의 탄소배출권 거래는 복잡하고 불투명했다. 중개기관이 많고, 거래 내역이 쉽게 조작될 가능성도 있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 내역을 네트워크 참여자들에게 공개하고, 한 번 기록된 데이터는 수정할 수 없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즉, 탄소배출권이 누구에게서 누구로 이동했는지 명확히 기록되며,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이 조성된다. 3. 블록체인 탄소배출권 거래소, 무엇이 다를까? ▷완벽한 투명성: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 원장(ledger)에 기록되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2025년 3월 22일,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감시원 및 기자 교육이 열렸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감시원 과정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기자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30, 코오롱빌란트1차 1104호에 위치한 중앙회 회의실이었고, 이번 교육은 환경 감시와 보도를 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감시원 교육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최병환 총재 대행이 맡아, 깊이 있는 환경 지식을 바탕으로 환경 감시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고, 기자 교육은 민병돈 사무총장이 진행하며, 기자의 윤리 강령과 기사 작성 기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실습 시간을 마련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G밸리 올레길 줍깅 행사를 진행했는데 참가자들은 교육 후 함께 올레길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의 유익함을 높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3월의 끝 날 민족종단 대순진리회 의 박희규 중앙중의회 의장 중심 종단 정화혁신의 기치를 드높인 본궁 즉위식 으로 출발 그 동안 30여년 내부 분란 종결과 대화합, 재도약, 정상화 캐치플레로 전국에서 수행하고 있는 도인들의 동참으로 신임 박희규 본궁 즉위식이 거행하였다. 중앙종의회 의장 직책은 신성불가침의 자리로 본궁임을 선언하였다. 지난 30여년간 내부 분란으로 파행을 거듭해 온 민족종단 대순진리회가 박희규 중앙종의회 의장 중심으로 정상화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정상화의 추진주체는 대순진리회정화혁신범민족본부(대표 박종구, 대진민본)와 종단 대순진리회(본궁 박희규, 대표 박종구)의 쌍끌이 체제. 대진민본은 박희규 대순진리회 중앙종의회 의장이 지난 2005년 내부 분란의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종단 정상화를 위한 1차 사법해결 작업 당시부터 본인을 대신할 역할자로 지명했던 박종구 직무대리가 대표로, 30여개 민족단체들이 뜻을 모아 지난 2023년 7월 공식 발족한 민족진영 결사체다. 출범한 해 10월 17일을 기해 ‘대순진리회 대화합과 재도약을 향한 5대 선언문’을 발표, “대순진리회 창시자인 고 박한경 도전의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다자녀, 다문화, 저소득가정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17일부터 2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강화군의 면적은 인천시 전체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넓어 타지역에 비해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통학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다. 이에 군은 지난 2020년부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80명의 중‧고등학생이 혜택을 받았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3자녀 이상의 다자녀, 다문화, 저소득가정의 중‧고등학생이다. 군내버스 청소년 요금 왕복 2,200원을 기준으로 실제 학교 출석일 수만큼 교통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청소년 본인이 방문하는 경우 생년월일이 기재된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하며, 부모 등 대리인이 방문하는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군은 4월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각 학교에 기초자료를 요청해 취합한 뒤 5월 초에 지원금을 개별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용철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에 다녀와서 류재권 재경 합천군 향우( 세계 숲 보존협회 사무총장) 2025년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우남 이승만 세계를 넘어 세대를 잇다】라는 주제로 서울 장충단 공원에 있는 【자유총연맹 크레스트 21 글라스홀】에서 합천 출신 송대성 박사(전)세종연구소 소장 (현)한미연합회 한국 회장,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이상우(초계)총재. 방호재(적중)갤러리 대표를 포함 이승만 기념재단 관계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승만 대통령 기념재단」 주최로 탄생 150주년 맞이 기념행사 및 학술발표가 열렸다. 개회식에서 김황식(전)국무총리, 이승만 대통령 기념재단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기수 (전)고려대 총장의 격려사, 특별순서로 150주년 엠블럼 발표가 있었다. 학술회의 1부 주제로 『대한 근대화 청년 이승만』을 주제로 발표1. 이영훈(전)서울대 교수의 「조선의 쇠퇴와 청년 이승만」, 발표 2 김명섭(전)연세대 교수의 『청일전쟁과 청년 이승만』을 주제로 발표에 이어 3분의 토론자가 토론했으며, 2부에서는 청년세대 원탁회의 『21세기 대한민국 청년들이 생각하는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동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며 요즘 사회는 점점 개인주의로 흐르고 있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하지만 우리 삶에는 때로 함께 가야 더 멀리 갈 수 있는 순간이 있다 " 오지 못한 사람 부추겨 주며 말동무 삼는 이로운 사람 때로는 동행 하기가 피곤한 사람" 동행의 의미를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내봤다. 동행은 단순한 동반이 아니다. 함께 걸으면서도 때론 지친 상대가 쉬어갈 수 있도록 물 한 잔을 건네는 마음, 아무 말 없이 곁을 내어주는 따뜻한 배려다. 삶이 힘들 때 , 동행이 더 간절하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때로는 가파른 오르막을 만나고,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맞딱뜨린다., 이럴 때 동행이 있다면 길은 한결 덜 험난하다. 동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가족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또는 길에서 스쳐 지나간 누군가일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가는 길이 더 멀리 간다. 물론 동행이 피곤할 때도 있다. 때로는 혼자가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먼 길을 가려면 결국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는 오는 4월부터 서울대 관악수목원 등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체험 등 총 4종류로 구성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산림치유와 목공체험은 월~목요일,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은 월~금요일에 하루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진행된다. 산림치유는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인두화(우드버닝) 체험도 할 수 있다. 숲해설은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숲복지센터에서 사계절의 관악산과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양숲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돼있다. 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은 만안구 석수동, 동안구 관양동에 있는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감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만 만안구의 유아숲체험원은 정비공사로 인해 4~5월 중에는 동안구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될 예정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에서 가장 물이 부족한 국가 중 하나에서 다음과 같은 성과를 이룬 여정을 공유한다. - '세계 최대의 담수 생산국', 하루 1500만 세제곱미터 이상의 물 생산 - '지속 가능한 담수화 기술의 글로벌 리더'', 세제곱미터당 2.3kWh의 에너지 효율로 글로벌 표준을 수립하고, 2019년부터 연간 탄소 배출량 3700만 톤 감축 - '물 안보와 리더십을 위한 글로벌 청사진", 사우디아라비아의 물관리 모델이 다른 나라에도 채택되면서,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국제 물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선도적인 물 안보 자문 및 기술 수출국으로 자리매김 - '글로벌 물 기술 허브', 담수화 프로젝트에서 65%의 국산화율 달성, 경제 성장 촉진 및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 사우디 수자원청(Saudi Water Authority, SWA)이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여정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독려할 목적으로 다큐멘터리 '매직 오브 워터(Magic of Water)'(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60dUeBdlPWI&featur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