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과 카말라 해리스의 보안 허가를 박탈했다. "트럼프는 또한 리즈 체니, 전 바이든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 제이크 설리번, 첫 임기 동안 국가 안보 위원회에서 근무한 러시아 전문가 피오나 힐의 허가를 박탈. 고발자를 대리하는 워싱턴의 국가 안보 변호사 마크 자이드와 트럼프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전 공화당 의원 애덤 킨징거." USA 투데이 기사는 여기에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회전을 가했습니다. DJT가 경쟁자를 "표적으로 삼는" 정치적 박해자라는 추론이 가득함. 그들은 기사를 끝맺으며 바이든이 2021년에 트럼프의 보안 허가를 박탈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잊을 수 없는 보복의 연속이 아닌지 리얼리티 체크. 우리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 직면 한 상태。 • 현직 대통령의 불법 쿠데타 • 암살 시도 • 미국 시민에 대한 불법 감시 및 검열 • 대통령과 그의 미국 지지자들에 대한 폭력 선동 • 정치적 타겟팅 및 투옥 • 미국을 제3세계 독재 국가로 만들려고 공모한 미디어 기계 • 이는 글로벌리스트 기계와 그 하수인들로부터 나열된 중대한 과실/위험한 권력 남용의 최소치에 불과하다. 주의를 기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최근 안양시가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의 항소심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과 주민의 면담이 이뤄졌다. 23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과 관계 공무원은 21일 오후 4시4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문소연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 대표 등 연현마을 주민들과 면담을 가졌다. 지난 14일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등이 안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 2심에서 안양시가 승소함에 따라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아스콘 및 레미콘 공장에 인접해 악취와 대기오염, 소음, 분진 등으로 장기간 고통받던 연현초, 연현중 학생을 비롯한 연현마을 주민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문한 문 대표는 최 시장과 관계 공무원에게 2심을 승소로 이끈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안양시는 연현공원 조성 관련 소송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안내했다. 최 시장은 “이번 소송 승소가 연현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일산업개발 측의 상고에 대비해 소송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소송 종결 시점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매년 시행하는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28.6%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반려인들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한 해 유실·유기되는 동물도 10만 마리에 달한다.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지만, 유실·유기 동물 입양 시 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와 병원 진료비 등 양육에 따른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구는 입양 시 구민이 부담하는 비용을 지원해 유실·유기 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보호 여건을 개선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한 자이다. 입양자가 타 지자체에 거주하더라도 강서구에서 구조된 유기 동물을 입양한 경우에는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 8종이며, 비용의 60% 이내로 마리 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오는 22일 탄금풋살장에서 '제2회 숨뜰컵 청소년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풋살대회에는 중학생 8팀, 고등학생 8팀 총 16개 팀이 참가하며, 예선과 결선을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를 통해 청소년들은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동시에, 팀워크를 바탕으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대회를 통해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숨뜰컵 청소년 풋살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욕구 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미숙 관장은 "이번 풋살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닌,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협동하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풋살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숨&뜰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12일,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본부장 김정미)는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에서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지원을 위한 캠페인 ‘내일을 향해 RUN!’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라토너들의 열정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의 국내 아동권리옹호 활동으로 의사가 만든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가 물품 후원으로 함께 했다. 사진1)굿네이버스 자립준비청년지원 캠페인 ‘내일을 향해 RUN!’ 부스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모습.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자립준비청년의 권리 옹호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며 자립준비청년 응원 스티커, 응원 메시지 작성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고 링티는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건강 충전 음료 ‘링티제로’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정기회원을 대상으로 ‘링티’ 제품과 보틀을 함께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링티 담당자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굿네이버스의 활동 취지에 공감하여 이번 제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자신의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양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과 실업축구 WK리그 감독을 포함한 여자축구 지도자들과 창녕WFC 선수들도 함께 자리했다. 양 회장은 지난 2월 선거에서 심판 출신 권종철 피파 스포츠 대표를 꺾고 제9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양 회장은 앞서 17년이나 연맹을 이끌다가 지병이 악화해 별세한 오규상 전 회장의 뒤를 이어 한국 여자축구 행정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양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진정한 미래를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해 실천하겠다"라며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어 "여자축구의 인기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한때 세계적 팀들과 견줘도 경기력이 부족하지 않았던 한국 여자축구였으나 더는 강자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변화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자 생활 체육 축구 동호인들도 제도권으로 흡수할 방안을 강구해 새로운 여자축구 문화를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유승민 대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기준 등을 담은 ‘안양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해 도시개발 과정에서의 공공성을 높인다고 31일 밝혔다. 사전협상제도는 토지이용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토지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개발계획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한 제도로, 합리적인 공공 기여량을 산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win-win)하는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다. 사전협상제도 운영지침에는 ▲협상단 및 협상조정협의회 등 협상 조직에 관한 사항 ▲대상지 선정・결과 확정 등 협상 절차에 관한 사항 ▲협상을 위한 공공기여・용적률・감정평가 기준에 관한 사항 등 내용을 담았다. 협상대상지는 국토계획법 제51조제1항제8호의2에 따른 주거・상업・업무 등 복합적인 토지 이용을 증진시킬 필요가 있는 지역과 제8호의3에 따른 유휴토지의 효율적 개발 및 공장 등 시설을 이전・재배치해 집중적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토지면적이 5천㎡ 이상인 곳이다. 또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폐지하거나 복합화하는 경우에도 협상대상지에 포함하고 있다. 공공기여 비율의 경우 용도지역 변경 시 25~37.5%p 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공직 비리를 예방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율적 내부 통제프로그램인 ‘청백-e 시스템’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 행정오류 또는 비리 등을 스스로 예방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공무원은 담당 업무에 대한 자기진단을 실시해 업무 내용을 점검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직원의 청렴 활동을 계량화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달 26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송윤영 강사를 초빙해 회계 등 업무담당자 149명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 및 청렴활동 평가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매주 금요일을 ‘청백-e 모니터링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청백-e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점검 ․ 관리하고 있다. 사진) 2025년 청렴활동 평가 및 청백e시스템 사용자 교육 장면 또 올 연말에는 전 부서 대상으로 청렴활동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부서와 공무원을 선정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지역 내 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교부 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1) 양천구,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카드 이미지 이번 축하카드는 법적 신분증명서인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의미와 함께 예비 성년으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유익한 청소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작됐다. 리플릿형 카드 내부에는 학습·진학·진로에 관한 맞춤형 지원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육·복지시설 안내 외에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청년이 되면 유용한 정보까지 각종 정책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사진2) 양천구,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카드 이미지 또한, 양천구의 다양한 소식, 공연, 행사, 강좌 등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구정정보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 이벤트도 추진한다. 이벤트는 ‘축하카드’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달 50명에게 모바일 ‘음료+제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하카드는 양천구 18개 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을 최초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양천구에서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지난해 11월 폭설로 붕괴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이 현재 가설건축물 및 지하주차장에서 영업 중인 가운데, 다양한 기관들이 도매시장 정상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3층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경기도,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안양시가 참여한 가운데 ‘폭설 피해 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상생 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NH농협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들로부터 5억원 상당의 야채・과일 150톤(t)을 구입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경기광역푸드뱅크에 지정기탁돼 도내 취약계층 1만500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대호 안양시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제봉 안양원예농협 조합장, 김자미 안양농산물 대표이사 및 중도매인 부류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 지사와 최 시장 등은 채소동과 임시판매장 등을 방문해 도매시장 중도매인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했으며, 청과동 붕괴 현장을 방문해 철거 등 진행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