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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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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솔,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20일 환경기업 ㈜큐로솔(대표 선승주)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 이하 환감본)과 (사)환경보전대응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이하 환대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환감본이 지구온난화 2030U2°C를 위해 소나무재선충 방제에 나서는 데 있어서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큐로솔은 소나무재선충 방제 제품 이외에도 유해환경을 제거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제품으로 조류독감(AI), 구제역(ASF), 수처리제, 천연소독제 등이 있으며 이밖에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환경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친환경 유망 벤처기업이다 이번 ㈜큐로솔과 환감본의 업무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 방제에 적극 앞장섬으로서 나무심기릴레이운동과 더불어 국내 전 산림 중 21.9%를 차지하고 있는 소나무를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지구온난화 2030U2°C를 위해서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감본은 국가에서 2050탄소중립을 위한 비전 발표 이전부터 나무심기릴레이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환경가요제, 환경공헌대상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ES

부산시, 박형준표 산-학-관 협력 사업,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과 첫 결실 맺다
환경감시일보 박현정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5월 18일 15시 부산시청 7층 회의실에서 싱가포르 바이오제약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회장 박소연)와 R&D센터 신설 투자양해각서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박형준 부산시장 취임 후 제1호 외국기업 유치이며, 부산시 최초 바이오제약 R&D센터 유치로 의미가 깊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부회장,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병진 부산산업과학혁신원장, 이임건 부산지역 대학산학협력단장협의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회장은 싱가포르 본사에서 화상연결을 통해 체결식에 함께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은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연면적 4만5천㎡ 규모로 항체치료제 개발 및 신종감염병 백신 기술 개발을 주 사업으로 하는 R&D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를 위해 5년간 1억 5200만 달러(한화 1,680억원)를 투자하고 석박사급 195명을 포함하여 총 209명의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인재 50% 이상 채용, 채용형 인턴쉽 운영, 오픈 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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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복지관부지공사, '주민들 비산먼지로 고통호소'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복지관 건립을 목적으로 영동읍 매천리 454 일원 8129㎡(약 2400여평)에 53억원 규모의 부지조성 과정에서 비산먼지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영동군은 복지관건립 목적으로 부지조성을 지난 2019년 1월 착공해 올해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으로 시행사는 충북 보은군 소재 세진건설주식회사(대표 서길용)이, 공사는 영동군 소재 명재건설(주)(대표 신명식)이 하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민원은 묵살한 가운데 비산먼지를 품으며 작업은 계속진행되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있다. 복지관건립부지 인근주변은 영동군보건소와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뿐만 아니라 영신중학교와 아파트 등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가림막 장치가 형식적에 불과해 주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공사현장은 석산으로 다이너마이트로 발파작업을 통해 바윗돌을 깨서 작게 이동식 분쇄기(크라샤)로 분쇄해 외부로 반출하는 과정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비산먼지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형식적인 비산먼지 가림막이가 전부였다. 이마저도 높이가 낮아 제대로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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