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월 16일 서울시 강남 언주로 소재 본부에서 진행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문화예술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상권 총재의 주관 하에 진행된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수여와 함께 기념촬영, 임원들과의 담화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 수여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좌측부터 도선제 중앙회장, 최상호 문화예술위원장, 이상권 총재이 날 새로 위촉된 최상호 문화예술위원장은 현 드림기획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최상호 문화예술위원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문화예술과 지구를 살리는 환경보전을 조화롭게 하는데 더욱 힘쓰며, 환경예술행사 등을 개최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주력 사업인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을 대중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도선제 중앙회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올해 환경 회복을 위한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WMU-월드미스유니버시티조직위와 MOU를 맺고 본격적으로 코인관련 업무를 협력하기로 했다. WMU는 이미 국제 거래소인 BEXFOR(www.bexfor.com)에 WMU코인을 상장시키고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인 제작 및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WMU 블록체인테크의 김대식 대표는 “WMU는 세계평화봉사나눔의 가치와 철학을 실전하는 조직이다. 전세계에 150개가 넘는 국가의 많은 회원들이 WMU와 함께하고 있다. 그 많은 WMU회원들이 WMU코인을 통해서 본인들의 교육, 뷰티, 그리고 여러가지 부동산시장, 유통시장에서 사용하게 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에코-인 코인’과의 협력과 플랫폼 공유를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면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두가지 코인 통해서 원활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고 수많은 회원들에게 혜택을 입도록 하며, 환경개선을 통한 더 나은 환경의 조성, 세계평화봉사나눔 철학의 실현 등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할 수 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 위원회 (WMU)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지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02월 01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309 소재 환경감시국민운동 중앙회 본부에서 WMC 블록체인의 김대식 대표와 이승민 의장과 함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환경보전대응본부 도선제 회장과 WMC 블록체인 김대식 대표의 협약식 서명 및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임원들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은 여러 국가/지역에서 운영 중인 배출권 시장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려면, 중앙화된 관리 주체 없이도 다수의 구성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에 필요성을 느끼고, 전 세계 대다수의 국가가 구성원으로 참여, 자율적으로 배출권을 거래하고 이를 공동으로 검증·기록·보관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의 영향에 대한 강화된 모니터링, 보고 및 검증", "기후변화 대응의 투명성 및 추적성 향상", "탄소금융순환촉진"등 공동의 과제를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대식 대표는 그동안 여러 국제 구호단체 및 기구들에 기부되는 기부금에 대해 사용처가 불투명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았음을 지적하며 "W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1월 29일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309 소재 환경감시국민운동 중앙회 본부에서 가디안 주식회사의 유정호 회장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환경보전대응본부 도선제 회장과 가디안 주식회사 유정호 회장의 협약식 서명 및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 등 임원들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협약은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 '유용미생물을 통한 환경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련된 목적사업', '의약용 항생물질 공급 및 환경보존에 관련된 목적사업', '농축산 미생물 물질을 통한 상생과 공동이익에 관련된 목적사업', '지구온난화 U2℃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참여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가디안은 여러개국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고 환경보전사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미생물 활용 제품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계 1위 '분말 유효미생물군 아제론'의 독점 제조 및 판매권 계약을 갖추고 있다. 가디안 유정호 회장은 "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추구함과 동시에 유용/유효 미생물간 불균형 해소, 미생물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사진 좌측부터 정인성 발행인, 우덕수 회장, 이상권 총재환경감시일보는 25일 서울시 강남 언주로 소재 본사에서 진행된 환경감시일보 회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상권 총재의 주관 하에 진행된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수여와 함께 기념촬영, 임원들과의 담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새로 위촉된 우덕수 회장은 '환경감시운동본부'의 수석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우덕수 회장은 "환경감시일보가 환경전문언론매체로 환경에 대한 감시에 더욱 힘쓰며, 여론 조성에 노력할 것과 제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인성 본지 발행인은 "우덕수 회장은 전문언론인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만큼 환경감시일보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좌측부터 정인성 발행인, 이승주 사업본부장, 이상권 총재, 도선제 중앙회장환경오염을 예방함과 동시에 범국민 의식 고취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환경감시운동본부는 25일 강남 언주로 소재 서울 본부에서 ‘언론위원회 사업본부장 임명장을 개최했다. 도선제 중앙회장의 주관하에 진행된 이날 임명식은 임명장, 환경감시뱃지 수여식과 함께 환경감시서약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임명된 이승주 사업본부장은 "환경감시운동본부의 주력 사업인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과 새롭게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인 강화 무궁화동산 조성 등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명식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다수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이상권 총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그린뉴딜,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무궁화 가꾸기 사업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환경을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이승주 사업본부장의 취임으로 인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이승주 사업본부장은 환경감시일보의 충북지사 지사장으로 임용됐다.
협약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12월 21일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309 소재 환경감시국민운동 중앙회 본부에서 바이오씨앤씨 주식회사의 김창섭 대표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환경보전대응본부 도선제 회장과 바이오씨앤씨 주식회사 김창섭 대표의 협약식 서명 및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 등 임원들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협약은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 “그린뉴딜정책과 연계한 탄소격리소재인 바이오차 산업 육성지원을 통한 대기/ 수질/ 토양 오염 방지와 탄소중립 달성”, “농축산/ 임산 부산물 등 바이오매스의 탄화를 통한 친환경 지원순환정책 반영 활동”, “바이오차 산업 전반에 관한 대외 홍보활동”, “환경정보를 통한 상생과 공동이익에 관련된 목적사업”, 및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주사업인 “지구온난화 U2℃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참여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방지 U2℃”캠페인은 2015년 세계 195개국이 참여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나온 문구로서 지금 이대로 가면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
업무협약식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죄측부터 도선제 중앙회장, 이태환 대표이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오늘 주식회사 하이젠바이오(대표이사 이태환)와 업무협약식 체결이 강남소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다고 전했다. 수소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하이젠바이오는 친환경수소 관련 16개의 특허등록과 3개의 특허출원을 준비중에 있으며 뷰티, 헬스, 에너지 분야제품을 개발하고 출시 앞두고 있다. 수소가로등, 수소발전기, 수소연료 및 매연 저감기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어느 누구보다고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살리기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환경활동을 하고 있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이번 에코-인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여 ‘2030 U2℃’,‘2050 탄소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후세에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구환경살리기 2030 U2℃”캠페인은 2015년 세계 195개국이 참여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나온 문구로서 지금 이대로 가면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해 2℃ 이상 상승할 수 있으므로 모두가 노력하여 지구의 온도상승을 2℃ 이하로 유지하자는
,좌측부터 민병돈 업무지원분과 위원장, 홍룡 상임고문, 이용해 사무총장, 최재성 나무심기릴레이 위원장, 도재택 특수목적사업단 이사장, 김규석 엔터테인먼트대표, 신현태 운영자문위원, 이인선 환경감시 위원장, 김승기 조직위원장, 아래줄 도선제 중앙회장, 김윤기 대회장, 이상권 총재"에코-인 나무심기 릴레이"와 "에코-인 글로벌 환경 가요제"를 추진하고 있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1월13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309 소재 중앙회 본부에서 “에코-인 캠페인,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번 임명식은 (사)환경보전대응본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 회장의 주관하에 이상권 총재를 비롯, 김승기 조직위원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임명식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전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코-인 캠페인"을 성공적개최하기 위한 대회 조직위원회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그리고 김윤기 대회장의 격려사, 임원들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임명장을 받은 김윤기 대회장은 전 건설교통부 장관(제6대)으로 한국토지공사사장(제9대), 공항철도 대표이사(2004년) 등을 역임했다. 김윤기 대회장은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에
환경감시서약을 하고 있는 홍룡 상임고문. 지난 9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에서 세계궁중무술연합회 홍룡 부총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하였다. 세계경호연맹 자문위원장, 대통력 경호안전 특별위원회 수석부회장 등 경호 및 스포츠의학, 대체의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룡상임고문은 현대시대의 최고의 화두인 환경에 힘을 쏟고자 ‘환경이 곧 애국이고 미래라는 가치아래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환경개선 및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성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상권 총재와 도선제 회장을 필두로 ‘2030U2℃, 2050탄소제로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 릴레이는 기후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실천하고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로 고통 받는 지구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무심기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