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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바이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업무협약식 체결

수소에너지를 이용한 환경보존에 앞장선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오늘 주식회사 하이젠바이오(대표이사 이태환)와 업무협약식 체결이 강남소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다고 전했다.


수소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하이젠바이오는 친환경수소 관련 16개의 특허등록과 3개의 특허출원을 준비중에 있으며 뷰티, 헬스, 에너지 분야제품을 개발하고 출시 앞두고 있다. 수소가로등, 수소발전기, 수소연료 및 매연 저감기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어느 누구보다고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살리기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환경활동을 하고 있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이번 에코-인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여 ‘2030 U2℃’,‘2050 탄소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후세에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구환경살리기 2030 U2℃”캠페인은 2015년 세계 195개국이 참여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나온 문구로서 지금 이대로 가면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해 2℃ 이상 상승할 수 있으므로 모두가 노력하여 지구의 온도상승을 2℃ 이하로 유지하자는 캠페인이다.

또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 선포식’이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실천하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지구 생명을 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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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구민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 할 것“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4일 제311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 새해 시책을 설명하는 첫 시정연설을 했다. 이 구청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힘든 취약계층과 일자리를 잃거나 생계가 힘든 분들에 대한 지원을 우선하고, 경제 위축으로 직접 타격을 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지역경제가 회복되도록 지원할 것”임을 강조하며, “전체 예산 중 1,096억 원을 1/4분기 내 신속히 집행하고, 상반기 내 양천사랑상품권을 100억 원 발행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지원도 40억 원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취업자 지원 ▲빈틈없는 도시안전망 구축 ▲취약계층에 대한 꼼꼼한 지원 ▲학교 밖 공교육에 아낌없는 투자 ▲지역별 균형 있는 공공인프라 등 2025년에 추진할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형 공유오피스’ 신규 조성과 ‘오목교 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고, ‘국가자격 시험응시료 지원금’도 2배로 상향해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한다.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재난·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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