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주된 목적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글로벌 위기인 기후변화를 막는 것으로 기업활동에 필요한 전기를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로 사용하는 것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전략을 2050년까지 전량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구매하거나 또는 자가생산으로 조달하겠다는 것이고, 이러한 기업을 사람들에게 공개하여 기업이미지를 개선하고 해당 기업의 물건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과 경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있다. 전 세계에 이상 기후가 발생 천문학적인 피해를 입힌 원인이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결론 우려를 현실로 받아들였다. 2022년 미국은 이상 한파로 영하 41도를 기록 500여곳에서 최저기온 기록이 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캐나다에서는 백 년만의 폭염으로 100여명이 사망, 유럽에서는 백년만의 폭우로 200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이상기후의 피해를 겪었다. 홍수와 폭염, 태풍, 최장 장마 로 피해를 겪는 초미의 사태가 발생했다. 기후위기는 한반도 뿐만 아니라 지구촌 대부분에 역행하여 온실가스의 주범인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내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중개업'이 2025년 신설된다.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 ○ 무상할당 비율 정할시 부분별, 업종별 온실가스 감축여건을 고려하고 직전 계획기간의 무상 할당 비율을 초과할 수 없도록함 ○ 배출권 할당업체의 자발적 참여범위를 목표관리업체에서 전업체로 확대 ○ 배출권거래중개회사 조항을 신설하고 업 등록 및 관리, 감독 등의 제반규정 신설 ○ 온실가스 검증업무를 위탁수행할 온실가스 검증협회 설치 근거 마련 ○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의 위탁거래 근거 신설과 시장 참여자 확대를 통한 배출권 시장 활성화 로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투자 적극 유도 기대 ※ 공포 후 1년 이날 통과된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무상할당 배출권의 비율을 정할 때부문별·업종별 온실가스 감축여건을 고려하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직전 계획기간의 무상할당 비율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여 단계적으로 유상할당 비율을 확대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무상할당 배출권은 중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 사업 목적 ㅇ 산업 전 과정에서의 자원 이용 효율을 높이고 순환경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하여 순환경제 사업 모델 발굴 및 확산 지원 - 우리 기업이 다양한 순환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수요-공급 기업 간 순환공급망** 구축 지원 * 원료-생산-사용-재자원화 등 제품 순환 전과정에서 자원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경제 ** 순환원료공급, 자원회수 및 재활용, 제품수명연장, 공유플랫폼, 제품서비스 등 순환경제 사업 모델을 발굴하여 공급망 확대 지원 □ 사업 내용 ㅇ 폐플라스틱, 폐배터리, 폐금속 등 다양한 순환경제 산업에서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에코디자인, 재자원화, 재제조 등 핵심수단을 활용한 사업모델 집중 발굴 □ 지원 기간 및 규모 ㅇ (단년도 과제) 협약체결일 ~ 2025년 12월 31일 - 최대 6억원 지원 ㅇ (다년도 과제) 1년차 : 협약체결일 ~ 2025년 12월 31일 / 2년차 : 2026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1일 / 3년차 : 2027년 1월 1일 ~ 2027년 11월 30일 - 총 최대 18억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이상권 총재 |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깨끗한 산소로 바꾸며 공기를 정화를 하고 홍수, 가믐, 산사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해가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발생 핵폭탄보다 더 위험한 것이 지구온난화에 의한 재해라는 인식이 또렸해졌고 환경에 무관심한 사람들도 이제는 당면 과제로 심각성을 느끼고 있다. 나무를 심는 것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개개인이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몽고는 지난 60년간 세계 평균기온이 0.7도 상승하는 동안 몽골은 2.1도 상승했다. 이와 더불어 30년간 물 부족, 도시 밀집화, 환경 난민,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 하며 몽골 생태계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몽골 사막화는 봄철이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건너와 미세먼지, 중금속으로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다. 몽골은 기온 상승으로 호수와 강과 샘이 사라졌다. 계획을 위한 지역에 1억 그루의 나무 심기 목표를 정하고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여 작년에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몽고는 유엔본부에 기후 난민 지역의 심각성을 알렸으며 사막화를 막기위해 1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환경감시일보,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l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1일 토지금고시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 실천 요령을 주민들에게 직접 홍보했다.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구는 ▲실내 적정온도를 20도로 유지하기 ▲창문에 '뽁뽁이'(에어캡) 설치로 열 손실 방지하기 ▲커튼을 활용한 열 틈새 차단하기 ▲내복·카디건·무릎담요 등 방한용품 적극 활용하기 ▲전기장판 온도 한 단계 낮추기 등 주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요령을 제시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에너지 절약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협력이 필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요령을 홍보하고, 지속해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 화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상염)는 지난 17일 을사년 설 명절을 맞이해 분오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정비 활동은 방문객 및 주민 통행이 많은 사기리 도로변과 저수지 인근 구역을 나눠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다. 박상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화도면을 찾아올 분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자 회원분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우리 스스로 아름다운 화도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마음의 치유와 힐링을 얻고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코피앤씨는 15일 성북구소재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회사에서 지난 2024년 12월 30일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체결한 4자 간 업무협약의 첫 번째 이행으로,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에 공회전 제한 장치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에 도입된 공회전 제한 장치는 세계 최초로 무선 통신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특허출원) 기술을 적용해 운송 부문에서의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제 운행 환경에서 해당 기술의 성능과 효과를 서울연구원 산하 서울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에코피앤씨와 서울시를 비롯한 4개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회전 제한 장치는 택시 운전자가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연료 절감과 대기오염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에코피앤씨 최성진 대표는 “이번 공회전 제한 장치 시범 운영은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에코피앤씨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온실가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을사년 1월 15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사무실 확장에 축하해주고 새해 계획을 이상권 총재와 논의 하기 위해 인천 강화지회 박성진 지회장이 방문했다. 인천 강화지회 박성진 지회장은 강화도는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태계와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특히 한강하구와 인근해역에서의 해양쓰레기 문제는 강화도 주민들에게 큰 걱정거리로 쓰레기 수거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으며 2025년도는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 여러 대안중 세가지를 주력으로 2025년 환경활동을 중점적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첫째는 지역 고등학교인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와 청소년 환경축제,환경 기자단 활동 이다.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 위기 및 탄소 중립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환경 축제를 개최하고 환경기자단을 만들어 지역 곳곳의 환경문제를 취재하고 문제화 시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둘째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이다. 박성진 강화 지회장은 한강하구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필요하며 강화도에서의 쓰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송영배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와 연계하여 온실가스 감축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기관은 2025년 2월에서 3월 사이 탄소배출권 거래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적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온실가스 포집, 계측, 제어로 실질적 감축 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기술과 실행력을 강조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온실가스 포집, 계측, 제어 기술을 통해 배출량의 실질적인 감소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와 민간 부문 간 협력을 통해 배출량 데이터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감축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탄소배출권 거래소 설립 2025년 설립이 예정된 탄소배출권 거래소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이 거래소는 배출권 거래를 통해 기업들이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배출권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거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경제적 유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래소 운영은 국내외 사례를 참고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방향으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동민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HWP 탄소저장량 150만tCO2) 달성을 위해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국산목재로 개선하는 목조화사업을 공모했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부모까지 일상에서 목재 사용의 이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사업은 2025년 1월 17일까지 민간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개선하여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이번 2025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통해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실내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국산 목재 사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의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회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정해진 기한 내에 신청하여 이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 [공모 자료 및 문의] https://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