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화)

  • 흐림동두천 24.2℃
  • 흐림강릉 33.3℃
  • 서울 27.2℃
  • 흐림대전 31.1℃
  • 구름많음대구 30.7℃
  • 구름많음울산 28.3℃
  • 흐림광주 29.5℃
  • 흐림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9.6℃
  • 구름많음제주 32.0℃
  • 흐림강화 24.7℃
  • 흐림보은 29.7℃
  • 구름많음금산 30.1℃
  • 흐림강진군 28.6℃
  • 구름많음경주시 29.9℃
  • 흐림거제 24.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북도,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전환 향한 성장거점 마련

- 김천1일반산업단지 內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착공식 개최 -
- 미래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구축으로 시험장비와 기술력 부재로 제한적이던 튜닝 인증 수요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하고 있는 미래형 튜닝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이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번 시험센터가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김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이하 시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대성 경제부지사,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천부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 기업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시험센터는 경북도, 김천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496억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며, 시험센터는 부지 3.3만㎡, 연면적 6233㎡ 규모로 건축되며,  시험센터가 조성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에는 전기버스 생산업체인 우진산전 등 첨단 자동차 생산업체와 에스에스라이트, 태동테크, 삼진정밀, 금성테크, 튜닝부품 기업인 네오테크 등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고,  2023년 말까지 튜닝카 성능확인 시험, 충격연결장치 시험, 튜닝 등화장치 시험 등 첨단 튜닝자동차 성능 및 안전 검사, 인증을 위한 장비 9종이 함께 구축된다.


이 시험센터는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 자동차 튜닝 자동차 주행성능 안전검사 등 튜닝 자동차 전반에 대한 안정성 검증, 전문 기술지원 등 튜닝 전문 인증 국가인증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도는 시험센터의 튜닝인증과 연계해 미래자동차 및 튜닝부품 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를 함께 구축해 김천을 미래형 튜닝부품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고,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첨단기술 적용 튜닝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기술개발과 튜닝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 전문인력 양성 등 튜닝산업 분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및 다가올 새로운 시장인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에 대비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경북도,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전환 향한 성장거점 마련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구축으로 시험장비와 기술력 부재로 제한적이던 튜닝 인증 수요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하고 있는 미래형 튜닝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이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번 시험센터가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김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이하 시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대성 경제부지사,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천부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 기업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시험센터는 경북도, 김천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496억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며, 시험센터는 부지 3.3만㎡, 연면적 6233㎡ 규모로 건축되며, 시험센터가 조성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에는 전기버스 생산업체인 우진산전 등 첨단 자동차 생산업체와 에스에스라이트, 태동테크, 삼진정밀, 금성테크, 튜닝부품 기업인 네오테크 등

사회

더보기
요소수 사태 해결책 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산하 '미래전략기획연구소' 요소수 대체 물질 출시
환경감시일보 정인성 기자 | 지난 20여 년 동안 국내외 환경감시 및 고발과 대안 제시에 힘써온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 이상권)의 '미래전략기획연구소'(소장 박상호)는 기존 요소수 채취 방법의 석탄추출물에 의해서 생산되는 방법을 탈피한 혁신적인 물질에 대한 상품화 완료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 대체물질(상품명 : ECO-7)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흔히 채취 가능한 광석물질 및 식물에서 추출한 친환경적인 물질로서 토양, 대기,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석탄에서 추출하는 기존의 방법은 추출하는 과정에서 과다한 전기소모와 탄소 및 분진이 발생하고, 제조 설비의 설립과 운용의 고비용과 비효율성 및 요소수의 성능 비표준화 등 문제점을 갖고 있다. 또한 기존 유로6(유럽배출가스기준)에 준하는 요소수는 촉매에 막힘 현상이 발생되는데, 그 이유는 SCR(선택적 환원 촉매 장치)의 운행 조건에 따라 내연기관 엔진 온도에 따라 필연적으로 백화, 침전, 막힘 현상이 발생, DPF(블랙카본)의 1차 효율이 저하 되고, 2차 인젝터의 연료분사 장치의 효율 저하, 3차 고압펌프의 과부하로 유로6 디젤 내연 기관의 전체적 효율의 저하, 4차 DPF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