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동현 기자 | 국민 안전을 위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홍보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모르면 과태료!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강화로 5대 불법주정차 신고구역이 인도를 추가 확대 시행하고 있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국민이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2019년 제도가 시행된 후 해마다 신고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 안전신문고 신고 접수후 관할 지자체 심의를 거쳐 수용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부과 내역으로는 승용차,승합차로 구분한다. 1.소화시설 5m 이내 8만원 / 9만원 2.버스정류장 10m 이내 4만원 / 5만원 3..교차로모퉁이 5m 이내 4만원 /5만원 4.횡단보도 위 4만원 / 5만원 5. 어린이보호구역 12만원 / 13만원 6.인도 4만원 / 5만원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하여 불법 주정차 문제를 예방하고,올바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31일,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주민들이 내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어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작년에도 과실수 320주를 배부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는 1년생 묘목(사과, 매실, 체리, 자두) 220주를 준비해 마을 주민에게 무료로 나눠 주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탄소 주요 흡수원인 산림과 수목의 중요성이 큰 만큼 오늘 행사가 무척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들이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오전 9시45분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시청 본관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시 공무원과 안양소방서, 육군 2506부대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재 전국적인 산불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안양시의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처방안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사진1)24일 오전9시45분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은 회의 진행에 앞서 묵념하고 이번 산불 희생자에 대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시장은 “애써 가꿔온 녹지가 손실된 것 뿐만 아니라 생명이 희생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재난 재해에 있어서는 과할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양은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이 산림이기 때문에 더욱 경각심을 갖고 유관기관과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산불
음성고등학교가 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 실내다목적구장과 제일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음성고 소프트테니스부는 박종대 감독과 이종우 지도자의 지도 아래 팀워크와 기술을 발휘하며 단체전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에 참가한 학생 선수는 김새봄(3학년), 어태현(2학년), 진성주(2학년), 안우근(2학년), 송용우(2학년), 이수환(1학년), 김현찬(1학년), 정민(1학년)이다. 특히, 김새봄과 이수환 학생 선수는 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 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홍석중 교장은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이뤄낸 학생 선수들과 지도진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소프트테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고 소프트테니스부의 이번 성과는 팀의 끈끈한 협력과 지도진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성고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음성고등학교 제공)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이낙용 기자 |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대만이 인공지능(AI)과 집적회로(IC) 설계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국제 경연대회 '베스트 AI 어워드 2025'를 개최한다. 경제부(MOEA)의 자문을 받아 산업기술국이 주최하고 타이베이 컴퓨터 협회(Taipei Computer Association?TC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최대 100만 대만달러(미화 약 3만 2000달러)의 상금을 제공한다. 전 세계 학생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3월 초부터 4월 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우승자는 5월 초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대만 취업 특별 비자와 전문가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대만 참가자는 현지 팀과 협업을 통해 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다. '베스트 AI 어워드 2025'는 AI 애플리케이션과 IC 설계, 두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혁신적인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대만의 역동적인 기술 생태계에서 재능을 선보이고 업계 리더와 교류하며 경력 개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안내는 '베스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동현 기자 | 성남시 ESG(환경,사회,의사결정구조) 실천 캠페인 홍보 성남시청 직원 대상 안 쓰는 물품 기능하기 캠페인 인 전개 사진1)성남시청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모아놓은 현장 성남시는 ESG(환경·사회·의사결정 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안 쓰는 물품 기증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24년 연말 총 2,001점을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시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시청 근무 직원들에게 집 안에 묵혀뒀던 의류·잡화·도서·가전을 가져오도록 해 75명의 참여를 끌어냈다.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총 4,202㎏ 분량으로, 재판매 단가로 환산하면 567만6,200원 상당이다. 기증 물품은 지역 내 중앙동, 성남동, 이매동 등 3곳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60명 발달장애인의 손질 작업을 거쳐 해당 매장에서 일반인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 장애인 직원들의 임금으로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안 쓰는 물건(4,202㎏)들을 소각하지 않고 재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소나무 637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장애인 일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올해보다 671억원 늘려 목표치 상향 설정 신규사업 적극 발굴해 국비 추가 확보 전략 박용철 군수, “군정 최우선 과제로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7일 내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전략 수립과 총공세에 돌입했다. 박용철 군수 주재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 국고보조금에 대한 전략적인 확보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군은 내년도 국고보조금 확보 목표액을 2,618억 원으로 설정하고, 군정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본예산에서 확정된 국비 1,947억 원보다 671억 원이 늘어난 목표치이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군은 정부예산 편성 기간에 맞춰 전략을 짜고 전방위적인 공세에 돌입하게 된다. 우선 올해 국고보조금으로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국비를 지원받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긴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초생활기반확충사업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등이다. 또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들의 도시농업 참여와 건강한 여가 활용을 위해 가정에서 손쉽게 재배 가능한 ‘직접 키워먹는 상자텃밭’ 1,000세트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재배용기(66×53×31cm), 원예상토(50L), 씨앗(쌈채소 2종), 모종(상추류 8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어, 베란다와 옥상 등 다양한 공간에서 초보자도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참여 구민은 1세트에 8천600원(1가구 1세트 한정)만 부담하면 된다. 사진1) 양천구, 2025년 상자텃밭 분양 안내 이미지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4월 2일 발표하고, 4월 14일부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상자텃밭 세트를 배송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어린이 도시농업 문화교육인 '꼬마농부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14곳을 대상으로 양천도시농업공원과 신트리공원에서 계절별 작물을 이용한 식물놀이터 체험과 생태·환경놀이 등을 진행한다. 지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북시니어클럽(오현로 9길 49)을 개관하고, 지난 1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소한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설로, 미아동 본관(오현로9길 49)과 수유동 별관(삼양로87길 3)에서 운영된다. 본관 158.8㎡, 별관 136㎡ 등 총 연면적 294.8㎡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니어클럽 종사자 7명과 노인일자리 전담 인력 7명 등 총 14명의 인력이 배치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개관식은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 센터 관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시니어클럽 관장의 추진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공동체 사업 '카페이든'에서 커피 시음회를 갖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사업(우리아이통학돌보미, 공공시설 봉사), 노인역량활용 사업(보육·돌봄시설 지원), 공동체 사업단(어르신 수작업, 카페 운영, 자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카메라가 태양광 PV를 비출 때, 기술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영감 넘치는 순간이 탄생한다. 2025년 3월 20일, 화웨이 퓨전 솔라 크리에이터스 컵(Huawei FusionSolar Creators' Cup)이 공식 출범하며, 전 세계 태양광 설치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한다. 이 행사는 주거용, 상업용, 산업용 환경에서 PV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이 지닌 기술적 가치, 미적 효과, 긍정적인 영향을 렌즈의 언어를 통해 보여주기 위해 고안됐다. 최고 수상자에게는 미화 10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은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나만의 태양광 이야기 5개의 세션: PV 및 ESS의 세계를 눈으로 담다 - '들어 보세요! 그들의 이야기': 설치 전문가들이 주택 소유자와 깊이 소통하며, Huawei FusionSolar를 선택한 이유와 태양광 에너지가 가져온 변화를 기록할 수 있다. - '보세요! 나의 걸작': 설치 전문가는 또한 브이로그나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하여, 실제 현장에서 PV 및 ESS 솔루션의 인상적인 설치 과정과 중요한 순간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다. - '쉿!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