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올해보다 671억원 늘려 목표치 상향 설정 신규사업 적극 발굴해 국비 추가 확보 전략 박용철 군수, “군정 최우선 과제로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7일 내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전략 수립과 총공세에 돌입했다. 박용철 군수 주재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 국고보조금에 대한 전략적인 확보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군은 내년도 국고보조금 확보 목표액을 2,618억 원으로 설정하고, 군정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본예산에서 확정된 국비 1,947억 원보다 671억 원이 늘어난 목표치이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군은 정부예산 편성 기간에 맞춰 전략을 짜고 전방위적인 공세에 돌입하게 된다. 우선 올해 국고보조금으로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국비를 지원받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긴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초생활기반확충사업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등이다. 또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최고로 선한 것은 물이다 ’노자의 사상으로 상선약수‘ 물은 흘러야 생명이 보존한다 다 고 하였지만 이곳저곳 하천이 죽어있는 물로 방치되는 것도 오늘날의 현실. 환경 오염은 인간의 건강, 생활, 활동, 신체리듬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샘, 하천, 강, 바다, 지하수, 수질 오염을 방지, 수질 자체가 변함없이 본래의 물로 보존하기 위해서 선행되는 문제는 원점에서 보호 유지 관리해야 한다. 이 문제를 화두로 뉴스를 접수 기자는 10일 오후 연구소를 찾았다. 이 연구소는 공동 프로젝트 사무실로 몇 개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에너지, 환경, IT, AI, Plant, 결과물을 공유하는 조합형 연구소로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곳. 갑자기 떠오른 영감에 의해 연구에 몰입한 시간이 5년 확신에 찬 결과물 검증 기간 15년의 시간, 영광의 순간을 위해 흐트러짐이 없이 초지일관의 모습으로 염원을 안으며 기다린 시간 지구 환경을 위해서, 물 환경을 위해서 건강한 환경을 위해서 세상에 빛이었다는 수식어를 듣기 위해 총 20년 그는 바위였다. 산업현장의 빈번한 안전사고와 세정제로 인한 산재 피해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동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며 요즘 사회는 점점 개인주의로 흐르고 있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하지만 우리 삶에는 때로 함께 가야 더 멀리 갈 수 있는 순간이 있다 " 오지 못한 사람 부추겨 주며 말동무 삼는 이로운 사람 때로는 동행 하기가 피곤한 사람" 동행의 의미를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내봤다. 동행은 단순한 동반이 아니다. 함께 걸으면서도 때론 지친 상대가 쉬어갈 수 있도록 물 한 잔을 건네는 마음, 아무 말 없이 곁을 내어주는 따뜻한 배려다. 삶이 힘들 때 , 동행이 더 간절하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때로는 가파른 오르막을 만나고,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맞딱뜨린다., 이럴 때 동행이 있다면 길은 한결 덜 험난하다. 동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가족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또는 길에서 스쳐 지나간 누군가일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가는 길이 더 멀리 간다. 물론 동행이 피곤할 때도 있다. 때로는 혼자가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먼 길을 가려면 결국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기업의 재난 발생 시 손실을 최소화하고, 사업의 원상회복을 위한 경영시스템을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고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난 2022년 12월 사고 예방을 위한 국제규격 인증(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재난 예방과 대응 두 가지 측면 모두 인증을 받아 안전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박영길 이사장은 “재해재난 대응력 강화와 재난상황에서 안정적인 업무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해경감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공공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플라스틱·비닐 5개 품목에 대한 '성남자원순환가게' 시민보상금을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자원순환가게는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깨끗하게 비우고, 헹구고, 분류한 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recycling)되며, 이를 통해 순환 경제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1㎏당 지급되는 보상금이 인상된 품목은 ▲무색 페트병(530원, 30원 인상) ▲유색 페트병(PET, 200원, 90원 인상) ▲우유통, 껌통 등 하얀 플라스틱통류(PE, 400원, 50원 인상) ▲죽 등 배달 음식 포장 용기류(PP, 400원, 50원 인상) ▲비닐류(50원, 40원 인상) 등 5가지다. 시는 배출량이 많고 자원순환 시 환경적 이익이 큰 플라스틱과 비닐의 보상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요거트 용기류(PS, 250원) ▲케첩·마요네즈 통 등 혼합 플라스틱(OTHER, 110원) ▲알류미늄캔(600원) ▲철캔(100원) 등 나머지 4개 품목의 보상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현재 성남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8)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ESG란 무엇을 의미 하는가?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는 경영 방식을 의미합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ESG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시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육하원칙에 따라 ESG의 정의와 역할을 정리해 설명하겠습니다. 1. 누가(Who) : 누가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 - 기업: 모든 규모의 기업이 ESG 원칙을 경영에 통합해야 합니다. - 투자자: 투자 결정 시 ESG 요소를 고려하여 책임 있는 투자를 실천해야 합니다. - 정부 및 규제 기관: ESG 관련 정책과 규제를 마련하여 기업의 책임 있는 경영을 촉진해야 합니다. 2. 언제(When) : 언제부터 ESG를 고려해야 하는가? - 과거: ESG 개념은 2004년 UN 보고서에서 처음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보험’과 ‘안전교육’, ‘도난방지 시스템’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모든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운영한다.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발생 시 보험 청구만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양천구민 자전거보험은 사고 지역에 상관없이 보장되고, 개인 실손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장 내용은 △사망 또는 후유장해(최대 1000만원) △상해위로금(4주 이상 진단 시 20~60만원) △입원위로금(6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등 피해보상과 △변호사 선임비용(최대 200만원) △형사 합의 (최대 3000만원) 등을 지원한다. 구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양천구 거주 성인(19세~65세)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도 운영한다. 올해 교육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며, 양천바이크라운지와 목동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무료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하키 대회인 ‘2025 춘계 전국 남녀 하키대회’가 오는 20일부터 4월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하키협회와 동해시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1개 팀, 7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참가팀은 △남중부 10개 팀 △여중부 5개 팀 △남고부 8개 팀 △여고부 5개 팀 △남대부 4개 팀 △남일반부 4개 팀 △여일반부 5개 팀으로 구성됐다.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하키장을 보유한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하키 명문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오는 5월에는 ‘제44회 협회장기 전국 남녀 하키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동해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10개 팀, 380여명의 하키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를 찾은 바 있는 등 전지훈련지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천수정 시 체육교육과장은 “동해시는 국내 최고의 하키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전지훈련팀을 위한 체재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하키팀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7일 밤 10시부터 초유의 3월 중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강화군 지역에 밤새 내린 눈은 18일 오전 7시 기준 평균 3.4cm의 적설량을 보였으며, 양도면은 최고 5.8cm의 눈이 쌓였다. 여기에 풍랑주의보와 강풍주의보까지 더해져 피해 우려가 컸다. 이에 군은 대설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 및 제설 작업에 돌입했다.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굴삭기, 15톤 덤프트럭, 트랙터 등 316대의 장비를 동원하고, 100톤의 염화칼슘 제설제를 살포했다. 또한 군청 및 읍․면사무소 공무원들이 밤샘 근무에 투입되어 제설 상황을 지휘했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한창인 농가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 재난 문자와 마을 방송 등으로 농경지 관리 당부 메시지를 집중 전파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박용철 군수는 “초유의 3월 중순 대설주의보에 당황하지 말고 기존에 하던 것처럼 신속한 제설 작업과 안전 메시지 전파에 매진해 달라”며 “본격적인 봄이 오기 전까지 겨울철 안전관리 대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점차 증가하는 악성 민원과 관련해 안양시는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부서장・팀장 등 6급 이상 공무원 678명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8일 오후 2시, 오후 3시30분에 2회로 나눠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사진1)2025 악성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사진2) 악성 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사진 시는 한보라 프레지오에듀 대표를 초빙해 민원 응대의 중요성, 다양한 악성 민원 응대 사례 등을 공유하고,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장 및 팀장급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에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악성민원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는 오는 4월부터 서울대 관악수목원 등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체험 등 총 4종류로 구성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산림치유와 목공체험은 월~목요일,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은 월~금요일에 하루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진행된다. 산림치유는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인두화(우드버닝) 체험도 할 수 있다. 숲해설은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숲복지센터에서 사계절의 관악산과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양숲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돼있다. 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은 만안구 석수동, 동안구 관양동에 있는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감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만 만안구의 유아숲체험원은 정비공사로 인해 4~5월 중에는 동안구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될 예정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관내 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산업재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과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과 경력을 보유한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 2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 감소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민간기업들과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 산업재해사고 사망자 수는 2022년도 644명, 2023년도 589명, 2024년도 553명(잠정)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산업현장에서 재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