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동현 기자 | 2025년 성남시자원순환가게 re100 운영으로 온실가스 축소,기후위기 대응에 기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는 정말 많다. 가정이나 직장이나 비닐,플라스틱,알미늄,철등 버려지는 쓰레기는 분리배출은하지만, 성남시처럼 포인트화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는 지자체는 드물다. 본 기자는 성남시의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하여 직장에서 모아 둔 폐쓰레기들을 배출해봤다. 기본적으로 비우고 → 헹구고 → 분리는 당연히 한 상태이다. 해당 배출품을 성남시청내 자원순환가게를 이용 직원들에게 보이고, 분류별 무게를 확인한 후 직원이 기기에 입력하게되면 개인 앱을 통해 바로 포인트를 확인할 수있다. 본 기자가 3.25일.(화) 배출한 품목의 포인트는 3276 포인트 였다. 인상된 금액으로 양대비 많은 포인트는 아니지만, 가정에서 받기는 쉬운 포인트는 아닐것이다. 오늘 성남시의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가 돈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체험하면서,전국적인 자원순환사업이 활성화되어 온실가스를 줄이고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하는 이런 사업이 보급되었으면 한다. 상세 내역은 성남시 자원순환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https://r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20만 산주를 위한 ‘대한민국 산주대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산주대회는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기념해 산주를 대상으로 임업정보와 산림경영 우수사례를 교류하는 행사로 산림청 주최,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농해수위 여당 간사),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상섭 산림청장 및 산림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여러 임업단체 회원과 산주, 임업인 등이 참가해 약 3800여 명의 인원이 모였으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산림정책 설명회, 사유림 경영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선 약 600명의 산주를 대상으로 산림경영 컨설팅을 진행해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구체적인 경영계획수립 방안 및 정부 지원책 등을 알렸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전국 산림조합은 220만 산주가 보다 적극적으로 사유림을 관리하고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정책을 홍보하고 지속가능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옥돌 참게 옥돌참게장 명인 시인 최명옥 붉은 밤이 뚝뚝 떨어지고 황금빛 볏단이 고을마다 쌓이면 나를 찿으세요 등에 찬바람 스치고 옥돌네 지나 바다로 가다가 지치면 나를 찿으세요 임금님 수라상에 들라는 어명이 오면 나를 찿으세요 끓이고 시히길 서너 번 국간보다 세 배 간이 스며들고 지극 정성 열두 밤은 지나야 하니 그때 나를 찿으세요 해묵은 국간장에 목욕재계하고 수라상에 넙죽 엎드려 명을 기다리고 임금님께 눈 감추듯 상을 물리니 그때 나를 찿으세요.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일하고 싶은 청년·중장년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취업박람회'를 다음달 1일 양천해누리타운 2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 면접 △직무 토크콘서트 △구인정보·구직상담 △AI모의면접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현장 면접부터 전문 취업상담, 채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1)지난해 양천구, 취업박람회에서 현장면접 대기중인 구직자들 현장 면접은 20개 기업이 참여해 미취업 청년·중장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분야 등의 강소기업이며, 각 기업 인사담당자가 면접 후 현장 채용을 결정한다. ‘직무 토크콘서트’에서는 ㈜두산, ㈜LG, 한국공항공사 소속 인사담당자가 멘토가 되어 기업 목표와 핵심 가치, 인재상 소개부터 직무 정보, 취업 준비 비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취업 준비 청년 100여 명이며, 이달 31일까지 포스터 내 큐알 코드 또는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사진2)지난해 양천구 취업박람회에서 퍼스널컬러 상담을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재)강서구장학회(이사장 송진수) 장학생’ 6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구민한마음(2명) ▲모범(50명) ▲특기(4명) ▲꿈지원(10명) 등 4개 분야에 고등학생 27명과 대학생 39명, 총 66명이다. 구민한마음 장학금은 4년 장학금으로, 학기당 등록금 자부담 범위 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올해 국내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해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중 고등학교 3학년 전체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다. 모범 장학금은 최근 1년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대상이며, 특기 장학금은 수학, 과학, 예능, 기능 등에 재능있는 학생으로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둘다 고등학생은 100만 원, 대학생의 경우 등록금 자부담금 범위 내 최대 200만 원이다. 이번에 신설된 꿈지원 장학금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적향상, 학문, 기술,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주도적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의지가 있는 대학생이 대상이다. 자기개발계획서와 신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가양동 공암나루근린공원에 서울에서 가장 긴 1.7km 규모의 황톳길을 조성했다. 구는 24일(월) 황톳길 개장을 기념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구본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강서지회장, 배윤복 강서가양지회장 등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1)공암나루근린공원 황톳길 찾은 진교훈 구청장 진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맨발로 전 구간을 걸으며 이용 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직접 챙겼다. 이번에 조성된 공암나루근린공원 황톳길은 한강변을 따라 길게 이어진다. 총 길이는 1.7km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장 규모다. 황토볼장, 세족장, 신발장, 운동기구, 비가림 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순수 황토 100%로 채운 황톳길뿐 아니라 황토와 마사토를 6:4, 7:3 등 비율로 혼합해 질퍽거림 없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도 만들었다. 현재 구는 화곡동, 방화동, 가양동 등에 황톳길 11개소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염창동 황톳길 등 2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2)공암나루근린공원 황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지난해 12월 교육부의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월부터 ‘스마트도시전문가 현장견학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안양시가 24일 14시 센터에서 ‘진로체험 교육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관내 초중고교 학교장 및 진로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1)최대호 안양시장 인사말 시는 참석자들에게 스마트도시는 물론, 정보통신기술(IT) 분야의 새로운 유망 직종인 스마트도시전문가에 대해 설명하고, 스마트도시전문가의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체험은 자율주행·빅데이터·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을 목적으로,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탑승,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디오라마, 스마트 도로, 가상현실(VR)·확장현실(XR)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24시간 도시의 안전·재난·교통 등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관제센터 견학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사진2)안양시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체험 교육설명
군포시 바둑팀이 창단 3일 만에 전국 아마추어 바둑대회 최강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포시와 시 바둑협회에 따르면, 군포시 바둑팀은 3월 22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4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에 참가해 전국 최강부에서 우승을 거뒀다. 특히 최우수 선수는 대회 첫날 4연승을 기록한 데 이어, 결승에서 김사우 선수를 꺾고 완승을 거두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이번 대회는 이세돌 9단의 고향인 전남 신안군에서 열렸으며, 군포시 바둑팀은 총 5명이 출전해 우승과 공동 5위 등의 성적을 거뒀다. 최우수 선수는 “창단 3일 만에 첫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팀 소속으로 참가하면서 시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팀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 바둑팀이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최강부 우승을 차지한 것을 시민들과 함께 기쁘게 나누고 싶다”며, “바둑을 통해 군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포시 바둑팀은 지난 3월 21일 단장, 감독, 코치, 주니어(40세 이하) 선수 6명(남 4, 여 2) 등 총 10명으로 창단됐다. (사진= 군포시 바둑협회 제공) 환경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청소년들이 한 공간에서 문화ㆍ여가ㆍ학습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은 강화읍 신문리 일원 약 5천 평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다. 군은 현재 투자심사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한 상태이며, 2028년 최종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청소년수련관을 신축 이전하고, 청소년문화의집과 드림스타트 건물을 리모델링한다. 기존 청소년수련관은 강화대교 초입에 위치해 학생들의 접근성 문제가 늘 제기되어 왔다. 또한 2002년 건축되어 시설이 노후하고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는 등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에 제약이 많았다. 이에 군은 청소년수련관 신축 이전과 기존 건물들의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설 기능을 재배치하여 효율성을 강화한다. 더불어 건물들의 외관 디자인을 통일성 있게 조성하여 전체적인 도시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2단계로 야외 체육시설과 순환형 산책시설을 도입해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된다. 산책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경남 산청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울산, 경북, 경남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조달조치를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조달청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물자 공급과 공사계약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조달절차를 단축․간소화한다. 산불피해지역 복구와 구호를 위한 물자․공사는 7~40일의 공고기간이 소요되는 일반입찰 대신 5일만 공고하는 긴급입찰로 계약하고, 수의계약을 적극 활용해 입찰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산불 진화·피해복구 물자를 긴급 구매하는 경우에는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산불 진화와 피해복구 관련 물품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쓸 수 있도록, 1~2주 정도 소요되는 납품검사도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특별재난지역 소재 기관에 대해서는 해당기관이 요청하는 경우 조달수수료 납부도 유예한다.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어 계약 기간 내 납품이 어려운 조달기업에는 납품기한을 연장하고, 납기지연에 따른 지체상금도 면제하거나 감경하기로 했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2025년 3월 22일,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감시원 및 기자 교육이 열렸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감시원 과정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기자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30, 코오롱빌란트1차 1104호에 위치한 중앙회 회의실이었고, 이번 교육은 환경 감시와 보도를 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감시원 교육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최병환 총재 대행이 맡아, 깊이 있는 환경 지식을 바탕으로 환경 감시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고, 기자 교육은 민병돈 사무총장이 진행하며, 기자의 윤리 강령과 기사 작성 기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실습 시간을 마련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G밸리 올레길 줍깅 행사를 진행했는데 참가자들은 교육 후 함께 올레길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의 유익함을 높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해양환경측정망에서 생산된 정보의 다양한 해석 및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제4회 해양환경측정망 자료 활용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해수, 해저퇴적물, 해양생물)의 현황과 변화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1996년부터 해양환경측정망을 운영해 왔다. 측정망 정보는 해양환경관리 및 보전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서, 연간 약 5억 건의 자료가 생산되어 해양환경정보포털(www.meis.go.kr)에 공개되고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해양환경 정보의 해석‧평가와 활용 방법’이며, 기업‧공공기관‧시민단체 전문가, 정부‧민간 연구기관 소속 연구자, 대학교수, 대학교(원) 재학생 등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3월 24일(월)부터 5월 30일(금)까지 전자우편(kosmee@kosmee.or.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뒤, 7월 1일(화)부터 9월 5일(금)까지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jkosmee.jams.or.kr)을 통해 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논문 심사 결과는 10월 24일(금)에 발표할 계획이며,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