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650만 명의 관객이 열광한 푸에르자 부르타의 신작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 인 서울’이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가족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참여형 이벤트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온 가족이 하나 되는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크레이지 아트 퍼포먼스”로 유명한 공연으로, 2005년 첫 선을 보인 이후 36개국 63개 도시를 돌며 사랑받았고 이번 ‘아벤’ 시리즈는 특히 행복과 기쁨을 주제로 가족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합니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깨우는 마법의 무대로 14명의 에너제틱한 배우들이 펼치는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 그리고 물, 바람, 빛을 활용한 다채로운 특수효과로 오감을 깨우는 체험,거대한 고래, 나비, 지구 등 눈을 뗄 수 없는 대형 조형물이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머시브 공연으로 무대 위에서 함께 춤추며 즐기는 특별한 시간될것이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비욘세, 마돈나, 어셔, 저스틴 비버 등 해외 유명 스타들도 극찬한 공연으로,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감동할 만큼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이낙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