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10)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현)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특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국제사회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라! 국제사회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이제라도 전면에 나서야 한다. 탄소중립은 전세계 80여 억명의 인구가 배출하는 CO2만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실천운동 즉, '배출과 사용의 비율이 50:50으로 CO2 ZERO시대를 열어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겠다' 라는 각오로 임해야할 전세게 인구 모두의 실천운동으로서 결자해지 차원에서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라는 마인드로 대한민국 국민이 선도하는 범세계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기대해 본다. 1. 서론 1.1 연구 목적 본 보고서는 국제사회와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정책 및 이행 현황을 심층 분석하여,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기후변화 대응이 전 세계적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각국의 정책 방향과 이행 전략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1.2 연구 방법론 - 국제기구(UN, IPCC, IEA) 및 주요국의 탄소중립 정책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9)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현)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특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RE100은 모든 기업의 실천운동이다!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시대를 맞이하여 선진국들이 솔선수범하며 어떻게 하면 이난세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에 초첨을 맞추고 CO2를 줄이자는 저감운동을 전개함은 모든 기업에서 배출하는 탄소와 사용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을 50:50으로 만드는 ZERO화 운동으로 모든 기업의 실천운동이다. 1. 서론 글로벌 RE100 이니셔티브 및 주요 참여 기업 분석대한민국의 RE100 도입 현황 및 정책 검토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 전략 연구RE100 이행 시 도전과 기회 분석 2. RE100 개요 및 필요성 탄소중립 실현: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ESG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음기업 경쟁력 확보: 글로벌 공급망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 증가투자 유치: 친환경 투자 펀드 및 금융 기관의 투자 유도 3. 국제사회의 RE100 동향 3.1 글로벌 RE100 참여 기업 - 2023년 기준 400개 이상의 글로벌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2017년 4월 27일 , 유엔 총회는 역사상 최초의 유엔 산림 전략 계획 2017- 2030을 채택. 이 전략 계획은 모든 수준의 산림과 외부의 모든 유형의 나무를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고 삼림 벌채와 산림 황폐화를 중단하기 위한 조치에 대한 글로벌워크를 제공. 이 전략 계획의 핵심은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자발적이고 보편적인 6가지에 글로벌 산림 목표와 26가지 관련 목표이다. 이는 국제 산림 협정의 목표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아이치 생물다양성 목표, 유엔 기후 변화 협약에 따라 채택된 파리 협정 및 기타 국제 산림 관련 도구 , 프로세스, 공약 및 목표의 진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7 ~ 2020년 기간의 포럼 4년차 업무 계획에 명시된 대로, 포럼의 새로운 형식에 따라 홀수년 세션은 실행, 기술적 조언 및 경험 교환에 대한 논의에 중점을 두고, 짝수년 세션은 정책 대화, 개발 및 의사 결정에 중점을 두었다. 2000년 10월 ,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ECOSOC)는 결의안 2000/35 에서 리우 선언, 산림 원칙, 의제 21의 11장, IPF/IFF 프로세스의 결과 및 국제 산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최고로 선한 것은 물이다 ’노자의 사상으로 상선약수‘ 물은 흘러야 생명이 보존한다 다 고 하였지만 이곳저곳 하천이 죽어있는 물로 방치되는 것도 오늘날의 현실. 환경 오염은 인간의 건강, 생활, 활동, 신체리듬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샘, 하천, 강, 바다, 지하수, 수질 오염을 방지, 수질 자체가 변함없이 본래의 물로 보존하기 위해서 선행되는 문제는 원점에서 보호 유지 관리해야 한다. 이 문제를 화두로 뉴스를 접수 기자는 10일 오후 연구소를 찾았다. 이 연구소는 공동 프로젝트 사무실로 몇 개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에너지, 환경, IT, AI, Plant, 결과물을 공유하는 조합형 연구소로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곳. 갑자기 떠오른 영감에 의해 연구에 몰입한 시간이 5년 확신에 찬 결과물 검증 기간 15년의 시간, 영광의 순간을 위해 흐트러짐이 없이 초지일관의 모습으로 염원을 안으며 기다린 시간 지구 환경을 위해서, 물 환경을 위해서 건강한 환경을 위해서 세상에 빛이었다는 수식어를 듣기 위해 총 20년 그는 바위였다. 산업현장의 빈번한 안전사고와 세정제로 인한 산재 피해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8)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ESG란 무엇을 의미 하는가?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는 경영 방식을 의미합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ESG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시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육하원칙에 따라 ESG의 정의와 역할을 정리해 설명하겠습니다. 1. 누가(Who) : 누가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 - 기업: 모든 규모의 기업이 ESG 원칙을 경영에 통합해야 합니다. - 투자자: 투자 결정 시 ESG 요소를 고려하여 책임 있는 투자를 실천해야 합니다. - 정부 및 규제 기관: ESG 관련 정책과 규제를 마련하여 기업의 책임 있는 경영을 촉진해야 합니다. 2. 언제(When) : 언제부터 ESG를 고려해야 하는가? - 과거: ESG 개념은 2004년 UN 보고서에서 처음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7)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바람직한 지배구조(Governance)의 심층 분석 기업 지배구조(Governance)는 기업이 운영되는 방식, 의사결정 체계, 이해관계자 간의 관계를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바람직한 지배구조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며,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기여한다. 이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상세히 정리해보겠다. 1. 이사회 독립성(Board Independence) 이사회는 기업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고 최고경영진을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이사회가 독립성을 확보해야만 기업 경영진의 독단적 의사결정을 견제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① 독립적 사외이사 구성이사회 내에서 독립적인 사외이사(Independent Directors)의 비율이 높아야 한다.사외이사는 대주주나 경영진의 영향에서 벗어나야 하며, 기업의 핵심 이해관계자들과 지나친 연관이 없어야 한다. ② 이사회 의장과 CEO의 역할 분리이사회 의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6) 행정학 석사 / 경영학 박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최병환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사회 SOCIAL이란? 지속가능한 인간 존엄성을 위한 사회 구현 1. 사회 SOCIAL의 개념 SOCIAL(Sustainable & Open Community for Inclusive and Advanced Living)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철학적, 실천적 개념으로, 인간 존엄성과 사회적 포용성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는 환경적 지속가능성, 경제적 공정성, 사회적 통합을 모두 고려하여 미래 사회를 설계하는 접근 방식이다. 2. SOCIAL의 핵심 원칙 -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 : 환경 보호, 탄소중립, 자원 순환 경제 구축 - Openness (개방성) : 열린 사회로의 발전, 정보 공유 및 민주적 의사결정 확대 - Community (공동체 중심성) : 사회적 유대 강화, 지역사회 기반의 정책 수립 - Inclusivity (포용성) : 사회적 약자 보호, 공정한 경제 시스템 조성 - Advanced Liv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5)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최병환 (전)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위원장 (현)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위원장 1. 환경이란 무엇인가? (1) 환경의 정의환경(Environment)이란 인간과 생물이 살아가는 주변의 모든 요소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자연환경(공기, 물, 토양, 생태계)과 인공환경(도시, 건축물, 교통, 사회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2) 환경의 구성 요소- 자연환경: 대기, 수자원, 토양, 생물 다양성 등- 인공환경: 인간이 만들어낸 물리적 환경(건축물, 도로 등)- 사회적 환경: 문화, 경제, 정치적 요인 포함 (3) 환경과 인간의 관계인간은 환경에 의존하며 살아가며, 환경은 인간의 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음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것이 필수적임 2. 환경운동은 왜 해야 하는가? (1) 환경운동의 필요성-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인한 기온 상승, 이상기후 증가- 생태계 보호: 생물다양성 감소, 멸종위기종 증가- 환경오염 방지: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문제 해결- 자원 보존: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과 순환 경제 구축- 건강한 삶 유지: 환경오염이 인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특별기고]-(4)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대행 최병환 (전) 서울특별시의원/녹색성장 위원장 (현) 대한민국의정회 ESG환경 위원장 지구는 인류가 생존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춘 아름답고 신비로운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나 세계인구가 80여 억명이 넘는 현재까지 대자연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온 적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제 우리는 기후변화로 인해 천제지변, 폭우, 홍수, 지진, 해일, 역병으로 인해 예측 불가한 질병이 발생해 인류의 생명을 위협받으며 불안속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일은 현세대인 우리들의 문제로서 결자해지 차원에서 자연환경 훼손을 막고 한 그루의 나무라도 심는 실천정신을 전파해 지구를 살려내야 합니다. 1) 불타는 아마존 :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불타는 아마존 열대우림의 모습은 참혹함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짙은 연기와 불길에 휩싸인 나무들은 생명력을 잃고 검게 타버렸습니다. 2) 파괴된 숲 : 울창했던 아마존 숲이 사라지고 황량한 땅만 남은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나무들은 베어져 쓰러져 있고, 숲은 초지로 변해 버렸습니다. 3) 고통받는 야생동물 : 숲이 파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구온난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영향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과연 우리는 이 경고를 제대로 듣고 있는가? IPCC는 1988년 설립 이후, 정기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평가를 발표하며 세계 각국이 대응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왔다. 가장 최근 발표된 제6차 평가보고서(AR6)는 인류가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하면 1.5도 상승을 피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폭염, 폭우, 가뭄 등 극한 기후 현상이 더 잦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동안 ‘기후변화’라는 단어가 미래형 문장으로 쓰였다면, 이제는 현재진행형이 되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는 해마다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기후위기를 체감하면서도 대책 마련은 여전히 더디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여러 정책을 내놓았지만, 산업 구조와 에너지 체계를 바꾸는 실질적인 행동이 부족하다. 기업들도 ESG 경영을 강조하고 있지만, 단순한 이미지 메이킹이 아닌 실질적인 탄소 감축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