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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일본ASPIA사그룹 업무협약식

- 각 사업과 연관된 수익사업의 일체로 상호 협력을 통하여 협력분야의 성과를 극대화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올해 1월 19일 방문했던 일본ASPIA사 그룹 사사하라 노리히사대표 일행은 사전 방문을 통해 업무협력을 위한 조율과 협력분야를 확인하고 돌아갔었으며,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를 3월 20일 다시 찿았다.  

 이번 업무협력은 박장서 수석부총재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한국의 환경단체와 일본의 민간기업이 자연환경분야에 한국의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와, 일본에서는 페유를 수거ㆍ정화하는 기술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ASPIA사그룹의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으로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나노 화이버를 통한 해양오염관련 재생순환 사이클 친환경목적사업, SAF를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의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공급을 위한 환경친화적 사업등 각 사업과 연관된 수익사업의 일체로 상호 협력을 통하여 협력분야의 성과를 극대화 하고자 업무협약식을 하였다.

ASPIA사그룹의 사사하라 노리히사대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1억그루 나무를 2030년까지 심기로하였고, 현재 300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는 7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 운동과 탄소저감운동에 앞장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일본의 기술을 접목하여 발전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일본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ASPIA사그룹은 외식산업, 자동차산업, 하천·바다의 기름제거, 많은 기름유출등 처리에 새로운 시장을 내다봤고, ECASAS 섬유의 개발 판매가 시작되었고, 종래품의 기름 흡착재와 비교해 기름의 흡착 능력, 흡착한 기름의 유지 능력등 월등한 소재로 한국 해양 경찰청의 인증도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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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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