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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써미트컴퍼니 MOU 체결

“인터넷쇼핑몰 플랫폼 이용을 통한 수익기부”
- 양창선 회장,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을 위한 수익중 일부 기부”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5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주식회사 써미트컴퍼니(회장 양창선)와 나무심기릴레이 참여를 위한 단체 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를 함에 있어 인터넷쇼퐁몰 플랫폼을 활용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에 일정액을 기부하는 형태로서 친환경 전자상거래를 통한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써미트컴퍼니는 2016년 설립하여 온라인시장을 통한 전자상거래 시스템개발에 주력하여 최근 쇼핑몰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화폐인 파일페이를 사용함으로 소비자와 사업자와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국내 대형통신망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거래처확보 및 안정적인 거래가 이루어짐에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써미트컴퍼니 안창선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런 자리가 만들어져 영광이라며 오랜 기간 시스템개발을 통한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게 되는 시점에 환경활동인 나무심기릴레이에 참여하게 됨으로 너무 기쁘며 앞으로 사업번창이 되어 더 많은 기부금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말을 전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은 환영의 말로 “오늘 의미 있는 자리로 20여 년간 지구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써미트컴퍼니의 디지털화폐를 통한 탈중앙화 공유경제에 직접적으로 초기에 연결되었다 것에 자긍심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기업이 성장하며 소비자와의 컨슈머를 통해 공유경제에 초석을 놓았다”라고 “기부라는 좋은 의식을 통해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닌 ESG 활동으로 이어진 사회적 활동에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사에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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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누구를 위한 침묵인가
김상환 기자 | * 무허가 배출시설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무단 배출하고 있는 현장사진 지난 5월부터 많은 지자체들이 아스콘 제조공장의 현지 점검 시의 행정 조치와 AP탱크(아스팔트 저장탱크)에 대한 대기배출시설 유무와 설치허가(신고) 대상 여부 등에 대해 환경부에 질의하고 지침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환경부에게서 아직까지도 답이 없이 지자체마다 혼선을 빚고 있다. 지자체들의 질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대기 오염도 검사가 불가해 오염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음에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5조 별표3에 따른 가열시설로 볼 수 있는지 두 번째, 가열시설로 적용하게 된다면 측정조건 등의 문제로 특정대기 유해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신고대상 배출시설로 간주하고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지 세 번째, 보전산지 또는 계획관리구역에 위치한 경우 허가기준 특정대기유해물질 발생시 대기 배출시설 설치허가 가능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되어 대기오염물질이 추가되고 개정된 법률이 적용됨에 따라 아스콘업체의 변경신고 및 변경허가, 측정위치, 공기희석배출, AP탱크(아스팔트 저장고) 저장탱크의 대기배출시설 유무 등 논란이 되고 있고 법률적 해석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