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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써미트컴퍼니 MOU 체결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5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주식회사 써미트컴퍼니(회장 양창선)와 나무심기릴레이 참여를 위한 단체 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를 함에 있어 인터넷쇼퐁몰 플랫폼을 활용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에 일정액을 기부하는 형태로서 친환경 전자상거래를 통한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써미트컴퍼니는 2016년 설립하여 온라인시장을 통한 전자상거래 시스템개발에 주력하여 최근 쇼핑몰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화폐인 파일페이를 사용함으로 소비자와 사업자와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국내 대형통신망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거래처확보 및 안정적인 거래가 이루어짐에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써미트컴퍼니 안창선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런 자리가 만들어져 영광이라며 오랜 기간 시스템개발을 통한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게 되는 시점에 환경활동인 나무심기릴레이에 참여하게 됨으로 너무 기쁘며 앞으로 사업번창이 되어 더 많은 기부금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말을 전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은 환영의 말로 “오늘 의미 있는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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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연비 절감 및 "탄소중립 2050" 실천 프로젝트에 관심 높아
[4차산업행정뉴스=경북 김재관 본부장] 기름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있는 가운데 연료 절감 및 탄소 절감을 목표로 자동차 성능체험 이벤트 현장을 취재 했습니다. 에코인세븐(주)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새롭고 획기적인 자동차 연비절감 시스템(제품명 TW-5)을 통해 연비절감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 2050” 정책에 발맞추어 탄소배출(전체탄소배출의 약 30%)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운송분야의 탄소절감을 위하여 TW-5 제품을 가지고 지난 9일(토) 오후2시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자동차전문정비업소(타이어 프로 옥동점)에서 국내 최초로 에코인7 시스템 성능체험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자동차 연비절감 및 탄소저감장치인 TW-5 제품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산하 미래전략기획연구원(원장 박상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자동차에 총 9가지의 제품을 첨가 또는 장착하여 연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여 탄소배출을 줄여줄 수 있는데 그 구성품은 엔진오일첨가제I/II/|||, 냉각수 첨가제I/II, 연료 첨가제I/II (LPG차량 제외 대신 LPG 자량은 에어매쉬 설치), 파동 큐브, 흡기 크리닝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가격은

[박기성 칼럼] 때때로 하나님은 불시에 찾아오십니다.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이 장로님께서 책 한 권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책 제목은 <꿈꾸는 구둣방>입니다. 읽기도 쉽고 감동도 있어서 1시간 만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겉표지를 한 장 넘기면 “당신이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누구의 카피(Copy)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두와 관련된 이 책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독서의 시작부터 행복해졌습니다. 시각장애인인 유석영 씨는 CBS 방송국에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장애인인 청각장애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방송 일을 그만두고 청각장애인들과 함께 할 구두공장을 세웠습니다. 이른바 사회적 기업입니다. 공장 이름은 ‘편안한’, ‘안락한’ 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아지오’(agio)라고 지었습니다. 삼고초려하여 구두를 만드는 일에 40년 한길만 걸어온 기술자도 모셔왔습니다. 좋은 자재와 품질 좋은 수제화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모양으로 협력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구두공장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습니다. 거대자본으로 만든 싼 가격의 구두들이 많을뿐더러 장애인들이 만든 제품이라는 선입견 때문이었습니다. 빚만 늘어갔습니다. 결국 공장문을 닫아야만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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