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봄철 하천공사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합니다.
사진1. 한강유역환경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4년 3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가하천 진위천 하천 공사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은 한강청이 추진 중인 공사현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전문 기관과 민·관 합동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사진2) 한강유역환경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4년 3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가하천 진위천 하천 공사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강청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현장과 시설물은 신속히 보수·보강하고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도입 등의 안전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