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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해빙기 인명·재산 피해 예방” 한강청, 하천공사 현장 선제적 안전점검

- 하천공사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봄철 하천공사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합니다.

사진1. 한강유역환경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4년 3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가하천 진위천 하천 공사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은 한강청이 추진 중인 공사현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전문 기관과 민·관 합동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사진2) 한강유역환경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4년 3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가하천 진위천 하천 공사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강청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현장과 시설물은 신속히 보수·보강하고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도입 등의 안전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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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역사 내에서 승객 낙상 사고 발생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일요일인 16일 15시경 2, 5호선 환승역 영등포구청 5호선 전용 50m 계단에서 내려오던 승객 낙상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이 에스컬레이터 는 하강용 으로 수리를 빙자한 방치로 한 달이 되었지만 사고 당일까지방치된 상태였다. 하루에도 수 천명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 비상 계단은 하강용이라서 승객이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낙상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곳으로 빠른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사고 예방 안내원 조차 없었고 사고 위험에 따른 대처능력도 없었다. 더구나 사고 발생시 신속한 행동 강령이 필요한 곳이었음에도 지하철 역무원이 사고 현장까지출동하는 시간이 상식을 벗어난 타이밍으로 이해할 수 없었고 구급 장비 없이 빈손으로 왔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상식적으로 사고 제보를 받고 출동시에는 부상자에게 필요한 응급 조치 의약품이나 들것 ,의료 장비를 가지고 출동해야 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건 이해불가 아리숭 스럽다. 문제의 에스컬레이터는 고장 난지 한 달 이 넘도록 방치된 상태로 출퇴근 시간대 승객이 조금만 방심하거나 앞과 뒤 옆에서 조그만 닿거나 밀면 대형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할 구간으로 확률 100% 사고 가능 지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