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0 (일)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0.4℃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1.9℃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2.6℃
  • 흐림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강화 -1.8℃
  • 구름많음보은 -1.3℃
  • 구름많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2.1℃
  • 흐림거제 3.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환경뉴스

[AsiaNet] 폴리플라스틱스, 새로운 친환경 경량 PLASTRON (R) LFT 출시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ㅣ

 

도쿄 2025년 2월 17일 /AsiaNet=연합뉴스/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폴리플라스틱스(Polyplastics Co., Ltd.)가 폴리프로필렌(PP) 수지와 장셀룰로스 섬유의 친환경 복합 소재인 PLASTRON (R) LFT(장섬유 강화 열가소성 수지) RA627P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밀도, 높은 비강성, 뛰어난 충격 강도, 우수한 댐핑력을 제공하며, 특히 오디오 부품(스피커 다이어프램) 및 산업용 부품 하우징을 비롯한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이미지 1: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0475/202502043779/_prw_PI1fl_4W1kxGBW.png

 

이미지 2: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0475/202502043779/_prw_PI3fl_3xCP5TL4.jpg

 

PLASTRON (R) LFT RA627P의 개발로 폴리플라스틱스의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지속 가능성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이 더욱 강화됐다. 재생 셀룰로스 섬유 함량 덕분에 PLASTRON (R) RA627P는 30% 단유리 섬유 강화 PP 수지보다 탄소 발자국을 30% 감소시킨다. 새로운 LFT는 PP 수지와 연속되는 30% 장셀룰로스 섬유의 복합 소재로, 동일한 길이의 장섬유가 한 방향으로 정렬된 형태를 유지한다. 또한 재생 셀룰로스 섬유는 고유한 방사 조건과 원료 셀룰로스 재료의 중합 덕분에 높은 강도와 탄성을 나타낸다.

 

PLASTRON (R) RA627P는 30% 단유리섬유 강화 PP 수지 대비 밀도가 약 10% 낮으면서도 굴곡 탄성률은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다. 또한 30% 단유리섬유 강화 PP 수지 대비 비강성이 높은 동시에 손실 계수도 크다.

 

높은 비강성과 큰 손실 계수의 특성은 일반적으로 반비례 관계에 있지만, PLASTRON (R) RA627P는 이러한 특성의 균형이 탁월하여, 이러한 균형이 필요한 스피커 다이어프램과 같은 오디오 장비 부품에 적합하다.

 

이미지 3: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0475/202502043779/_prw_PI2fl_9aV2sDpg.png

 

이미지 4: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0475/202502043779/_prw_PI4fl_PQ6XXkm7.png

 

폴리플라스틱스는 탄소 발자국 수준을 더욱 줄일 수 있는 재활용 PP 수지 기반 신규 등급을 개발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시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PLASTRON (R) LFT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 참조: https://www.polyplastics-global.com/en/approach/35.html

 

폴리플라스틱스 소개: https://kyodonewsprwire.jp/attach/202502043779-O1-f3kx6N6F.pdf

 

PLASTRON (R)은 일본 및 기타 국가에서 Polyplastics Co., Ltd.의 등록 상표이다.

 

자료 제공: Polyplastics Co., Ltd.

 

태그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아직 꺼지지 않는 경북 대형 산불…안양시 총력 지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최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경남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및 지역주민을 위한 기부활동에 나섰다. 3월 24일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회의 사진.(1)jpg 시는 27일 공직자 및 사회단체,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 산불 피해 시・군을 비롯해 안양시 친선결연도시인 경남 하동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기업 및 시민으로부터 기부 물품을 지원받아 방진 마스크,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산불 피해 주민과 산불 진화 현장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양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경북 의성군에 세탁 봉사차량을 지원해 이재민 구호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3월 24일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회의 사진 (2).jpg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기부활동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산불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을 지역주민과 산불 진화 현장 관계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며 “작은 화재의 씨앗이 화마로 돌변하여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일으키고 있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계선 지능인 지원 나선 강서구, 평생교육 기관 공모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교육 복지에서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수행할 3개 기관을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에서 84 사이로, 지적장애와 비지적장애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법적으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아 교육 지원 관련 복지 혜택은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구는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취업 등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자 사업을 기획했다. 신청 자격은 강서구 소재 대학, 부설기관 및 직업전문학교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어야 한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범죄 예방 등 생활 능력 향상 ▲취업역량 강화 ▲지역사회 인식 개선 중 한 가지 이상의 분야를 선택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4일까지며,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우장산로 114, 3층)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그리고 경계선 지능인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