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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빌딩 탈탄소화 컨설팅’ 리더 선정

- 빌딩 시스템 최적화, 에너지 사용 모델링, 재생 에너지 전략 및 조달 분야 전문성에 대해 높은 평가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조은정 기자 |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버댄틱스(Verdantix)의 ‘2024 그린 쿼드런트(Green Quadrant) 보고서’에서 ‘빌딩 탈탄소화 컨설팅’ 분야의 리더로 선정됐다.
 

버댄틱스가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빌딩 부문에서 탈탄소화 관행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다양한 역량에 걸쳐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통해 기존 건축 환경의 탄소 및 에너지 성과를 개선하는 여러 기업의 컨설팅 서비스를 평가하고 있다.
 

빌딩은 직접 및 간접 탄소배출량이 글로벌 총 배출량의 약 37% 이상을 차지하는 분야이고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해 빌딩의 디지털화, 스마트빌딩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탈탄소화에 대한 컨설팅 접근 방식으로 인정받았으며, 특히 에너지 사용 모델링, 빌딩 시스템 최적화, 재생 에너지 전략 및 조달 분야 등의 전문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기화, 디지털화를 핵심으로 넷제로 빌딩을 구축하고 있으며, 빌딩 전력 통합 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등의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버댄틱스의 수석 분석가인 코너 테일러(Connor Taylor)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몇 년 동안 자체 컨설팅 전문성과 특정 탈탄소화 디지털 제품 개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으며, 깊은 전문성을 가진 컨설팅 제공 기업은 전체 빌딩 수명 주기에 걸쳐 에너지 및 탄소 성과를 개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사업부 사장 스티브 윌하이트(Steve Wilhite)는 “에너지가 효율적이고 디지털화된 건물로의 글로벌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탈탄소화 실천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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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구민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 할 것“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4일 제311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 새해 시책을 설명하는 첫 시정연설을 했다. 이 구청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힘든 취약계층과 일자리를 잃거나 생계가 힘든 분들에 대한 지원을 우선하고, 경제 위축으로 직접 타격을 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지역경제가 회복되도록 지원할 것”임을 강조하며, “전체 예산 중 1,096억 원을 1/4분기 내 신속히 집행하고, 상반기 내 양천사랑상품권을 100억 원 발행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지원도 40억 원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취업자 지원 ▲빈틈없는 도시안전망 구축 ▲취약계층에 대한 꼼꼼한 지원 ▲학교 밖 공교육에 아낌없는 투자 ▲지역별 균형 있는 공공인프라 등 2025년에 추진할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형 공유오피스’ 신규 조성과 ‘오목교 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고, ‘국가자격 시험응시료 지원금’도 2배로 상향해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한다.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재난·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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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집기” 출시 이상권 총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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