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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스금융서비스와 업무협약식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에 적극 참여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오늘 (7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와 총재 이상권)에서 (주)아너스금융서비스(서울본부장 김재원)과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주)아너스금융서비스는 보험대리 서비스(GA사)로 각 보험사대행 영업과 종합재무컨설팅을 주로 하는 회사로 페스트엣셋, 우리라이프사를 합병하였고 인코리아금융서비스IPU사업부를 합병하였으며, 생명보험사 18개사와 손해보험사 15개사와 제휴를 맺은 탄탄한 회사이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1.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
2.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사업
3. 최적화 금융서비스를 통한 환경친화적 목적사업
4. 금융컨설팅 제공 및 금융환경교육서비스 사업
5. 기타 위 각 항목의 사업과 연관된 수익사업 일체의 사업을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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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자율주행 로봇이 재활용수거부터 음식배달…‘스마트 로봇존’ 생긴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자율주행 로봇이 재활용수거부터 음식배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파리·오목공원 등 3개소에 AI 기반 재활용품 수거·순찰 로봇 운영에 이어 ‘배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한 ‘스마트 로봇존’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로봇존’은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기술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특화 구역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을 통해 공원 내 ‘재활용품 수거 및 순찰 로봇’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2024년 7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로봇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배달 로봇’ 서비스까지 새롭게 도입하게 됐다. 사진1) 재활용품 수거 및 안전 순찰 로봇 활용 개념도 배달 로봇 서비스는 양천·오목·파리공원 인근의 상권과 연계하여 오는 7월부터 운영된다. 고객이 로봇 배달 플랫폼(앱)을 이용해 주문·결제하면 가맹점에 주문사항이 전달되어 조리 후 점주가 로봇을 호출하고, 로봇이 식음료를 픽업해 고객에게 배달해 주는 방식이다. 구는 서비스 운영에 앞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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