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수)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4℃
  • 구름조금대구 9.2℃
  • 맑음울산 10.0℃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5℃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7.6℃
  • 구름많음보은 8.0℃
  • 구름많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10.8℃
  • 구름조금경주시 9.8℃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에코-인 월드스타 선발대회 10월장원전 개최

- 범국민나무심기릴레이 홍보를 위한 환경가요제 진행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범국민나무심기릴레이 홍보를 위한 제1회 에코-인 월드스타 가수선발을 위해 지난 28일 10월 월장원 선발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에코-인 월드 환경가요제라는 명칭으로 시작한 선발대회는 지난 7월 에코-인 월드스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어 새롭게 단장되었고 가수는 물론 다양한 장르에 환경을 위해 활동할 스타들을 선발하며 종로에서 펼쳐진 경연에 참가가수들과 초대가수가 그리고 응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에코-인 월드스타 선발대회를 통하여 환경가수를 양성 발굴하기 위한 가수 선발대회는 월장원전에서 선발된 가수들이 기장원 선발을 하게 되는데 11월 11일 하반기 월장원전을 진행 후 연말장원전으로 12월 1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황충재가수 및 여러 환경가수가 초대가수로 함께 했고 현역 가수들이 참여하여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월장원,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그리고 인기상으로 나누어 시상을 했다. 

 

월드스타 행사는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나무 심기를 참여함으로 탄소중립 실천의 발판이 되고자 하며 선발대회를 통해 널리 홍보하여 전 국민이 나무심기 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후원전화 1877-1226)

 

10월 장원  정신우, 최우수상 이건, 금상 신남원, 은상  이석준, 동상 최정수, 인기상  띠용,

시니어상 이정례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환경부, 누구를 위한 침묵인가
김상환 기자 | * 무허가 배출시설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무단 배출하고 있는 현장사진 지난 5월부터 많은 지자체들이 아스콘 제조공장의 현지 점검 시의 행정 조치와 AP탱크(아스팔트 저장탱크)에 대한 대기배출시설 유무와 설치허가(신고) 대상 여부 등에 대해 환경부에 질의하고 지침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환경부에게서 아직까지도 답이 없이 지자체마다 혼선을 빚고 있다. 지자체들의 질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대기 오염도 검사가 불가해 오염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음에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5조 별표3에 따른 가열시설로 볼 수 있는지 두 번째, 가열시설로 적용하게 된다면 측정조건 등의 문제로 특정대기 유해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신고대상 배출시설로 간주하고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지 세 번째, 보전산지 또는 계획관리구역에 위치한 경우 허가기준 특정대기유해물질 발생시 대기 배출시설 설치허가 가능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되어 대기오염물질이 추가되고 개정된 법률이 적용됨에 따라 아스콘업체의 변경신고 및 변경허가, 측정위치, 공기희석배출, AP탱크(아스팔트 저장고) 저장탱크의 대기배출시설 유무 등 논란이 되고 있고 법률적 해석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