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동민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성수 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대비해 군민이 많이 소비하는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및 떡, 두부 등 제수용 식품(음식)을 제조·판매하는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판매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냉장·냉동 보관기준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무허가(무신고) 제품 유통·판매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설 명절 철저한 사전안전 관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송영배 기자 | 깨끗한 공기, 맑은 물,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환경은 우리의 건강과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깨끗한 공기와 물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 오염된 환경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환경파괴는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고, 다양한 생물종의 멸종을 야기할 수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도록 환경감시일보는 오랫동안 자연과 하나가 되기 위한 일이라면, 험지와 냄새, 악취가 나는 오염속으로 뛰어들어 설득 계몽 선도 하며 20년을 견뎌왔다. 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025년 1월 2일 지나간 한 해 마감 새 해 들어 업무 속개 시무식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중앙회 도선제회장, 조직위원장 최병환, 환경감시일보 조성윤대표 와 중앙회 사무실에서 민병돈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상권총재는 세계 곳곳 황폐화 되어가는 나라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몽고에 나무를 심었으며 살아남도록 생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를 하고 있으며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지구온난화 기후 위기를 맞아 인류 전체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로 나무를 심어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동민 기자 | ‘2024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시상식이 12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전대응본부가 주최하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환경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산림청, 서울시의회,국회헌정회,환경감시일보, 시사연합신문사,(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사)한국유튜브방송연합,EMD-TV,원WK엔터테인먼트등 다수의 기관이 후원하여 국내 각계에서 환경 보전과 ESG 경영에 앞장 선 개인, 단체, 기업 등을 선정해 수여하였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은 탄소중립 2050의 현실에 맞추어 탄소를 줄이고자 산림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ESG활동에 참여하고 친환경 사업 및 환경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엄정하게 평가 선정하여, 탄소 감축을 위한 계몽 활동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전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고 1년동안 그 수고에 감사하여 시상하는것이라 한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축사는 황교안 전국무총리와 주창보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총재,인사말은 환경감시운동본부 이상권총재,환경감시운동본부 최병환 상임부총재, 환영사는 환경감시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축사는 박민규 더불어민주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5)를 맞아, 11월 26일 오후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개최국 연합(HCA+)의 각국 수석대표와 만찬을 갖고 협약성안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전주기(생산·소비·처리)에 대한 의무사항·이행방안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으로, 기후변화협약 이후 최대의 다자협약이 될 전망이다. 제1~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개최국인 우루과이, 프랑스, 케냐, 캐나다, 우리나라 등이 참여하는 연합으로, 제6차 유엔환경총회에서 캐나다 제안으로 발족했다. 플라스틱 협약은 규제수준에 대한 각국의 의견 차이로 구체적인 문구 협상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협약 초안 단계에 머물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는 이번 만찬에서 협약 성안을 향한 개최국의 의지를 결집하고, 플라스틱 오염종식에 충분히 기여 하면서도 각국의 이행상황을 고려하는 절충안을 제시하여 개최국 협력의 구심점을 마련했다. 실제로 높은 규제수준을 요구하는 플라스틱 소비국과 현실적인 규제수준을 요구하는 플라스틱 생산국 간의 의견 대립이 지속되고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이소영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18일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에서 주관하는 ‘그린애플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초구는 영국 켄싱턴 궁전(런던 소재)에서 개최되는 그린애플어워즈 친환경 분야에서 ‘우면산 무장애 숲길’(금상), ‘방배숲환경도서관’(동상) 총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애플어워즈는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zation)’이 주관하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인정하는 세계 4대 국제환경상이다. 지난 1994년 처음 실시된 이래 매년 500개 이상의 단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세계를 대표하는 친환경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서초구는 5년 연속 수상한 쾌거를 이룬 동시에 한 해에 2관왕을 달성하며 해외에도 서초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금상을 수상한 ‘우면산 무장애숲길’ 또한 주민들을 위해 친환경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산책로와 둘레길을 최대한 이용하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어르신, 임산부 등 보행약자 누구나 쉽게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주창보 대기자)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서병,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으로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 의원회의’에 이번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참석한다. 이번 당사국 총회 의원회의에서는 파리협정의 이행 및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의회의 역할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2025년 이후의 새로운 기후재원 조성 목표(New Collective Quantified Goal)와 파리협정 제6조 세부 이행규칙 운영화 완결 등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NCQG는 선진국이 개도국의 기후 완화 및 적응 이니셔티브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까지 연간 1천억 달러 이상의 기후재원 조성을 목표로 하며, 파리협정 제6조는 온실가스 감축, 적응 의욕의 상향과 지속가능 발전 및 환경 건전성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규정이다. 한정애 의원은 이번 당사국 총회 기간동안 각 국 의원 대표단을 만나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의회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나아가 각 국이 결단력 있는 행동을 내릴 수 있도록 의회 대표단의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이소영 기자) 하루 평균 70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이경숙 시의원(도봉1)이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면이 남아있는 지하철 역사는 38곳, 면적은 41917㎡에 달했다. 노선별로 ▲2호선 4개소 4499㎡ ▲3호선 1개소 25㎡ ▲4호선 1개소 4100㎡ ▲5호선 17개소 14628㎡ ▲7호선 8개소 10401㎡ ▲8호선 7개소 8264㎡으로 나타났다. 역사별로 ▲성수(2) 1182㎡ ▲삼성(2) 1660㎡ ▲선릉(2) 1633㎡ ▲을지로3가(2) 24㎡ ▲안국(3) 25㎡ ▲노원(4) 4100㎡ ▲복정역(8) 695㎡ ▲석촌역(8) 1636㎡ ▲잠실역(8) 3386㎡ ▲강동(5)ㆍ군자(7)ㆍ가락시장(8) 27576㎡이다. 석면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노선은 5ㆍ7ㆍ8호선이다. 공사는 2027년까지 예산확보 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비는 398억61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석면 제거 사업은 공사가 통합 이전인 2008년부터 진행됐다. 그러나 16년이 넘도록 아직 진행 중이며 가장 먼저 제거 사업이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이소영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관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40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간환경감시단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민간환경감시단은 환경 관련 민간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으로 구성됐다. 민간환경감시단 2명과 공무원 1명이 한 조를 이뤄 두 조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출시설 인허가 사항 및 운영 실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수 무단 방류 및 적정 관리 여부, 배출시설 운영상황 기록 보존 및 허위 기록 여부 등이다. 구는 대기오염물질, 폐수 등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현장을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기술적, 행정적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다만 즉시 시정할 수 있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주요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민간환경감시단의 운영을 강화해 하천 주변을 중점적으로 순찰하고,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합동점검을 정기적
국내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이 유럽 시장에서도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상호인정을 추진한다. 지난 10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12일 오전(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피디-노르웨이(EPD-Norway)와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한다. 상호인정협정은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받은 인증 결과를 상대국에서도 동일 하게 인정하는 협정이다. 이피디-노르웨이는 인증제품 규모가 전 세계 상위권인 기관으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다수의 국가와 제품환경성선언 상호인정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정으로 국내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은 노르웨이 인증 취득과 동일한 효과를 얻게 된다. 유럽연합에서 제품환경성선언 인증을 받게 되면 유럽연합의 배터리법 및 에코디자인법(디지털제품여권) 등 제품의 탄소배출량 제출을 요구하는 제도 이행 부담이 줄어든다. 기술원은 전기전자제품과 건축자재를 대상으로 내년 3월 본격적인 상호인정 절차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피디-노르웨이와 상호인정 대상 제품군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기술원은 이에 앞선 11일 오전(현지시각)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현지 제품환경성선언 인증 기관인 인터내셔널 이피디(International EPD)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1월 7일부터 이틀 간 네스트호텔에서 ‘2024년 수질원격감시체계·생태독성·수질오염방제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폐수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관리를 위해 2000년대부터 도입한 수질원격감시체계 및 생태독성 관리제도를 비롯해 수질오염 방제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역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지자체, 수질자동측정기기 부착사업장 등 민관 업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회에서는 산업폐수 제도 발전에 기여한 업무 유공자에 대해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정책 소개 및 적용 사례 공유, △안건 토의 등 산업폐수 관리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주요 안건 토의 주제는 △생태독성 관리제도 기술지원,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위기관리 지침서 개정사항 등이 선정됐다. 김경록 환경부 수질수생태과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업폐수의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산업폐수 관리를 통해 깨끗한 물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환경부제공)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이낙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