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KT&G 상상마당 부산이 강아지 캐릭터 '깜자'를 주인공으로 한 '깜자는 와글와글' 기획전을 상상마당 부산 2층 디자인스퀘어에서 오는 4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소심하면서도 귀여운 표정이 특징인 '깜자'는 특히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깜자' 대형 인형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깜자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키링, 엽서, 피규어 등 다채로운 '깜자' 캐릭터 상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상상마당 부산과 깜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깜자 부적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앞서 '쿼카: Let's Go CAMPING', '수키도키: 불지옥 바캉스', '일레갈로: 일레베어 프렌즈 베이스볼 타운', '베코: 내 여름은 부산해' 등 이색적인 팝업 스토어들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왔다. KT&G 상상마당 부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깜자'를 통해 일상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대중과
환경감시일보,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ㅣ 충북도는 12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 운영방향 및 여성폭력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정책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충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유정미 충북여성재단 대표, 박명숙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여성가족부의 '여성폭력피해자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은 여성폭력 복합피해자(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시도 공모를 거쳐 최종 충북을 포함해 11개 시도의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가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복합피해 지원, 상담소·보호시설 미설치 지역 찾아가는 서비스, 광역단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사업의 중추기관 역할을 하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그간의 사업성과 공유 및 논의를 통해 폭력피해 차단과 폭력예방을 위한 지역 내 자원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여성폭력 예방과 인권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진전있는 발걸음이 됐으며,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주도할 시민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105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각 연령층을 대표하는 그룹 대표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와 환경을 아름답게 가꿔 우리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는 것이고 또 이런 의지와 행동, 실천이 영속성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기후변화가 심각하다는 것은 온 세상이 알고 있지만 실제로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 서포터즈를 자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여러분들이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해 주시면 그것이 귀감이 되어 더 많은 분이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인 Eco 조아용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매월 주제별로 환경캠페인, 환경보호 활동, 그룹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강화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신용교육’을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용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새롭게 연구·개발된 신기술 보급과 변화된 농업정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 도모 및 농업경쟁력을 높이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관내 농업인이 많이 영농하는 작물인 고추, 토마토, 오이, 포도고구마, 수박 등 5개 작목별 핵심기술과 우수농산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 및 안정성 인증을 위한 GAP 교육을 강의하여 농업 현장에서 더 유용하고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일정은 ▲2월 3일(월) 고추 ▲4일(화) 토마토 ▲5일(수) 오이 ▲6일(목) ▲고구마(남부) ▲7일(금) 고구마(북부) ▲10일(월) 포도 ▲11일(화) GAP ▲12일(수) 수박 과정이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032-930-41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중구 충무로 인쇄문화거리에서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충무로 1946 영화야(夜)식당’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의 주관으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영화와 인쇄라는 충무로만의 독특한 감성을 거리 축제로 풀어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야외 먹거리존이 설치되어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거리 곳곳에 푸드트럭과 상점가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둘째 날에는 충무로의 전통과 역사를 되살리는 인쇄문화 체험과 거리 영화 상영이 준비된다. 충무로 인쇄사와의 협업으로 크리스마스 엽서 전시, 연말 카드 작성 코너, 독창적인 영화 포스터 전시 등이 펼쳐진다. 또한, 근현대 인쇄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충무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충무로 골목은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해 추억의 영화를 상영한다. 방문객들은 낭만적인 거리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충무로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다. 축제의 무대에서는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영화노래방VS’라는 특별 무대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하이컨디션운동본부(총재 황설)가 주최한 치매예방 범국민캠페인 발대식이 지난 11월 30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국 어르신 1,00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는 서애선한국생활댄스협회장과 가수차민기 사회로 김용호 서울특별시의원, 엄용수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유순덕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장, 황설 하이컨디션운동본부 총재,파이마코리아 송창남단장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와 치매예방 강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발대식은 ▲1부 캠페인 경과 보고 ▲2부 비전 발표 ▲3부 국민체조 및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호 의원과 엄용수 회장은 치매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황설 총재는 환영사에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번 발대식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하며 캠페인의 비전을 제시했다. 유순덕 협회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정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치매 예방은 발병 이후 치료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과 한빛탑 일원에서 열린 '2024 대전국제와인 EXPO'에 26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분석됐다. 26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전국제와인 EXPO' 기간 중 일반인이 시음할 수 있는 '와인&주류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인 17개국, 234개 업체(387부스)가 참여해 와인과 전통주 등을 선보였다. 주빈국인 '매혹적인 와인의 고향' 헝가리를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조지아, 남아공, 미국 등지의 외국 와인과 국내 와인이 대거 참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아시아 유일의 국제와인기구(OIV) 인증 와인 품평회인 '제12회 아시아와인트로피'에는 세계 33개국에서 3천527종의 와인이 참여해 각 나라의 와인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국내 유일의 와인 전문 국제와인컨퍼런스는 와인 전문가와 일반인 대상으로 23개 프로그램을 7일간 펼쳐 와인의 지식과 네트워크를 쌓는 자리로 호평받았다. 세계 선수권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소믈리에 경기대회, 아시아 유일의 유기농 와인 전문 전시회인 오가닉와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제7회 세계산소의 날을 기념하여 2024년 12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산소의 날 기념행사 및 대한민국 환경 ESG 공헌대상 시상식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사)환경보전대응본부 주최 ,환경부, 산림청 후원으로 개최한다. 2018년에 제정된 세계산소의 날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의 확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환경 ESG 공헌대상은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한 단체, 기업, 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속적인 환경보호와 ESG 경영을 독려하고 있다. 환감본은 이를 통해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참여를 유도해 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유정호 가디안&UUNA 세계총괄회장은 “산소의 날 기념 및 2050 탄소중립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해 다양한 환경 관계자 및 일반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상자 및 임원 들의 워크샵 및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귀빈들의 참여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
포항시는 25일 연일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연일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새로운 체육시설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관 개장을 기념하는 연일 문화가족 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체육관 개관까지의 경과보고,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연일다목적체육관은 연일읍 중심부에 위치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92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1,731.7㎡ 규모에서 배드민턴, 탁구, 요가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어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체력관리용 운동기구를 비치한 체력 단련실과 각종 회의와 소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돼 연일읍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체육 복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개관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 연일 다목적체육관은 연일읍 체육회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대와 수준에 맞춘 강습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강덕 시장은 “연일 다목적체육관이 단순히 스포츠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조은정 기자) 온누리사랑봉사단(서민경단장)은 경기도 성남시 태평4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숯골경로식당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지원 봉사활동을 16일(토)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24년 2차 지원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도내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었으며, 공모 분야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김장 나눔이었다. 임원진 및 자원 봉사자들 20여 명이 함께 김장을 진행하였으며, 행정복지기관에서 선정한 대상자 100가구분의 김장을 전달하였다. 온누리사랑봉사단 서민경 단장은 "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주고 함께하는 이웃들이 있다는 심리적 안정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복지 향상과 권익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