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올해 1월 19일 방문했던 일본ASPIA사 그룹 사사하라 노리히사대표 일행은 사전 방문을 통해 업무협력을 위한 조율과 협력분야를 확인하고 돌아갔었으며,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를 3월 20일 다시 찿았다. 이번 업무협력은 박장서 수석부총재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한국의 환경단체와 일본의 민간기업이 자연환경분야에 한국의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와, 일본에서는 페유를 수거ㆍ정화하는 기술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ASPIA사그룹의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으로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나노 화이버를 통한 해양오염관련 재생순환 사이클 친환경목적사업, SAF를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의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공급을 위한 환경친화적 사업등 각 사업과 연관된 수익사업의 일체로 상호 협력을 통하여 협력분야의 성과를 극대화 하고자 업무협약식을 하였다. ASPIA사그룹의 사사하라 노리히사대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1억그루 나무를 2030년까지 심기로하였고, 현재 300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는 7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 운동과 탄소저감운동에 앞장선 환경감시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12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 이하 환감본이라함)에 회의실서 (주)다와의 배병철대표와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미있는 업무협약을 하였다. 환감본은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는가운데 2023년에 300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는 700만그루의 나무를 심기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환감본과 업무협약을 한 (주)다와 배병철대표는 고려대 미래과학부출신으로 부산시 공유기업협회 협회장을 맏고있며, 탄소중립포인트 적립시스템 반들이&배요 운영사로 (주)다와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화실천 제도 참여기업으로 반들이 앱을 통해 제휴처에서 템블러, 리필스테이션 사용시 자동으로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적립하여주는 업체이다. 일상에서 탄소저감실천을 통해 모은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1년에 7만원까지 소비자에게 현금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제도이며, 탄소저감량은 블록체인 기술로 보호되며 누적 탄소저감량을 증명할수 있는 '탄소저감 인증서'와 '봉사활동 인증서'를 제휴처와 연계하여 발급한다. 환감본과 함게 하기로한 (주)다와 배병철대표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오늘 12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 이하환감본이라함) 회의실에서 환감본과 (주)에코센트레간 의미있는 업무협력이 있었다. 환감본에서는 2022년부터 몽골에 2030년까지 1억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하였고, 현재 몽골에 300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 700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위해 노력하고 있는가운데 이루어진 업무협력이다. 주) 에코 센트레 이재영대표는 미국에서 최고경영자 과정과 경영학 명예박사를 받은 수재로서 삼성생명, 한국기자연합회, 세계미술품저작권협회 법인이사등을 거치면서 4차산업 환경대상, 환경문화 페스티벌대상, 국제 평화 경영혁신 공헌대상등을 수상하며, 현재 (주)에코센트레대표로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탄소중립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에코센트레는 자연환경을 지키고자 많은 노력끝에 일상 생활속에 버려지는 폐프라스틱을 재생하여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AI 회수 로봇은 폐프라스틱을 수거하여 환경 오염없이 지구를 지키는 프라스틱히어로 AI로봇 1대당 연간 236.28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를 볼수있고, 누구나 사회에서 넘처나는 폐프라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3월 11일(월요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에서 (환경감시운동본부, 이하 환감본이라함) 임원진과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임명식이 있었다. 어준혁교수는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그린에너지설비과 교수는 26세의 젊은 나이로 최연소 기능장 3관왕을 달성 하였으며, 29세에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 재단에서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였다. 어준혁홍보대사는 평소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봉사활동도 활발하게 하던 중 아버지의 소개로 환감본에 발을 들였으며, 아버지로부터 본단체를 자세히 알게되어 자진하여 홍보대사를 맏게되었다. 아버지인 어전귀씨는 3단 자전거등 자전거분야 세계기네스기록을 3개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환경운동을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하고 있고, 환감본에서 청년분과예술위원회 체육분과단장을 맏고있다. 어준혁교수가 환감본의 홍보대사를 맏으므로 2대에 걸처 자연환경지킴이을 자처하고 있는 특별한 환경 가족이다. 환감본 홍보대사에 위촉된 심우석홍보대사는 현재 유공자문화예술협회 회장을 맏고있는 심우석홍보대사는 가창협회노래강사, 연예인 나눔봉사단 홍보대사, 주)아미스그룹 이사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2023년 9월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주 케시만 케르탈랑구 지역에 2헥타르 면적을 솔트테마파크개발사업을하기로 동덴파사르에서, 잘란 울룬 카릭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의 회원사인 SCG에코 테마파크 전문컨설팅회사 이득선대표는 지난해 9월 (전)발리 쿠타비치 수카르노 대통령 아들 잘란 울룬 카릭의 빤지아궁에 있는 뚜라왕손의 집무실에서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솔트테마관광시설에 투자와 관련 발리최초 솔트테마파크을 개발하기위해서 MOU계약을했다. 본 사업은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에 바다의 가치, 자연의 순수함과 발리 원주민의 순수함을 솔트로 빚어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발리 시민들과 세계관광객들에게 솔트테마파크을 선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SCG이득선대표는 "화려한 관광비치가 아닌 발리 원주민의 순수한 삶 중심인 관광체험형 솔트테마파크가되길바란다"고 밝혔으며, "친환경적인 개발을 통해 다음세대까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ESG기반으로 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이 사업을 통해 발리 주민들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오늘 2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도선제, 총재이상권)에서 한국생기과학학회 김길용대표와 업무협력(MOU)을 하였다. 한국생기과학학회 김길용협회장은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사업을 주로 하고있는데,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캠페인및 에너지 및 파동을 활용한 인체환경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학회이다. (사)한국생기과학회 회장을 역임중에 있으며, 1998년에 한국수맥협회를 설립하고, 한국직능단체 연합수석회장단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있다. 저서로는 수맥은 과학이다. 생기가 생명을 살린다(생기학의 필독서), 지구방사선 병인성지대 유해파(장비:WADI)등을 집필하였다. 한국생기과학학회 김길용회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에 동참여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자연환경을 물려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2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도선제, 총재이상권)에서 OBS사정진국대표와 상호 협력을 통하여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업무협력(MOU)을 하였다. OBS사는 독보적인 일본 수처리제 기술력을 도입해, 한국화하여 제도권안에서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UN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를 하고 나노화이버를 통한 탄소중립 및 생태계 순환 서클구성등그리스트랩, 이온와이저, 초음파 세척기등 자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이다. OBS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2023년 300만그루식재, 올해 700만그루식제예정)에도 적극 동참 하기로 하였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에서 2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주)비트헬로황진욱대표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글로벌과 변화를 주도하는 젊은기업 (주)비트헬로는 2014년 1월에 설립하여 미래사업인 핀테크사업, 신사업부문을 핵심사업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 (주)비트헬로는 공기를 압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엔진 공기정화시스템을 구축하여, 탄소제로엔진을 판매하고 있는회사이다. 친환경엔진을 활용한 공기정화시스템 구축을 통한 핵심사업을 지속적으로 글로벌 핀테크사업과 핵심사업의 글러벌화해 가치창조변화와 신뢰융합 UN기후변화협약과 관련된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운동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함게 하기로 하였고, 이미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선포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선 2023년에 300백만주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는 700만주의 나무를 심을 계획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오늘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많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상재 기업유치단장 임명식을 하였다. 이번 임명식에는 후원기업 2곳의 대표가 참석을 하여 축하를 하여 주었다. 기업유치단장에 임명된 유상재단장은 경남 울산에서 20여년간 관세사로 일하고 있으며, CS그룹 영업본부장을 역임중이고, 무역&수출입 자문위원으로 일하고있다. 유상재기업유치단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지구의 온난화로인한 자연재해등을 막는데 앞장서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말하며,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에 동참할 많은기업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기업회원으로 동참케하여 다함게 자연재해에 앞장서 우리의 자식, 후손에게 좋은 자연환경을 전해주고자 노력하자"고 말했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26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와 (주)아리움 신우성 대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회의실에서 많은 임직원과 협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하였다. 업무협약에서 (주)아리움 신성우대표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1억그루의 나무심기운동 기업후원(128그루심기)회원으로 적극 참여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나무심기운동에 조금이나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주)아리움은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 지구온난화 방지 2030U2℃ 캠페인 실현을 위한 생기생성을 이용한 이온화장치 엑티브아이나이저, ESM, 이온아리움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2022년 8월에는국회 박물관에서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을 수상하기도한 생기 생성 엑티브아이나이저”는 보통물(수돗물)을 이온화시키고 에너지 준위를 높이는 동시에 보통물에 함유되었을 세균들을 제거할 수 있도록 높은 자력을 이용한 이온화장치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준위가 높으면 이온화 과정에서 음이온과 양이온에 의해 성분의 용해와 환원기능, 제균기능을 갖게 되며, 음이온은 수산기로 불리는 것으로 세정이나 세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