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2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도선제, 총재이상권)에서 OBS사정진국대표와 상호 협력을 통하여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업무협력(MOU)을 하였다.

OBS사는 독보적인 일본 수처리제 기술력을 도입해, 한국화하여 제도권안에서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UN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를 하고 나노화이버를 통한 탄소중립 및 생태계 순환 서클구성등그리스트랩, 이온와이저, 초음파 세척기등 자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이다.
OBS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2023년 300만그루식재, 올해 700만그루식제예정)에도 적극 동참 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