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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감본, 인도네시아 발리지역 나무심기를 위한 업무협약서(MOU) 체결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YAYASAN BUMI BALI BAGUS와 업무협약체결
- 탄소저감 및 환경보전활동 활성화를 위한 나무심기 등 상호협력
- 인도네시아 발리(Bali)지역 경제림 식재 및 환경 테마파크 조성 지원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지난 1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인도네시아 발리(Bali)에 있는 재단법인 BALI BAGUS(설립자 투라페마윤)와 나무심기릴레이 참여와 함께 ESG 및 환경보전활동을 위한 단체 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에 따르면 극심한 환경위기로 인한 지구온난화 방지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는 물론 ESG와 환경보전을 위한 사업연계 등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의식 고취 및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며, 양 단체는 발리지역 내 경제림 식재를 통한 부가가치창출 및 활용을 함으로써 관광사업에 연계시키게 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최근 몽골 셀렝게도에 300만그루의 나무심기를 하였고 2030년까지 1억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나무심기를 위한 부지확보 및 협력단체를 맺고 나무심기캠페인의 명맥을 이어감에 가게 됨으로써 글로벌 활동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한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회원사인 ESG에코테마파크개발 컨설팅회사는 지난 11월, 12월 인도네시아 몰도코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솔트스마트염전개발과 솔트에코테미파크개발 사업을 협의한 적이 있으며 한국의 솔트스마트 염전기술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관광문화분야와 발리 ESG 솔트테마파크 개발사업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 바 있는데 이번 MOU체결에 함께하였고 실제 개발을 진행할 장소를 방문하여 환경 테마파크 개발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설명하면서 나무심기 캠페인 협력을 표명하였다.

 

 이는 자연환경과 관광의 상호 연계를 통하여 회원들의 환경보전활동에 대한 보상등의 기대치를 높임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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