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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방제제 특허기술 2건 재계약 체결

농업기술원 개발 친환경방제제, 기업에 우수성 인정받아

 

 

환경감시일보 이승일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친환경방제제 특허기술 2건에 대해 뉴그린웰(대표 이덕순), 한국삼공(대표 한동우)과 비대면으로 각각 기술이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술이전 된 특허는 바실러스속 씨에이비 12243-2 균주를 이용한 배추 무름병 방제제와 버크홀데리아 라타 씨에이비 13001균주를 이용한 식물병 방제제 등이다.

 

이 두 균주는 2017년에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친환경방제 미생물제로, 병원균 변이에 안정적이고, 농약 잔류 문제도 없을 뿐만 아니라 토양에 정착하면 쉽게 증식해 지속적인 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18년도 뉴그린웰은 본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무름탄’으로 상품화해 친환경농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재계약으로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기업에 인정받았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도유특허 재계약을 통해 농업기술원에서 개발된 특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특허를 개발해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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