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26일 어전귀자전거 대표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 자전거 2대(500만원상당)의 기증식이 있었다.

어전귀 자전거(토탈멀티샵) TM&S 대표는 5백만원상당의 자전거 2대와 헬멧과 깃발등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 기증을 하였다.

어전귀자전거 명인은 세계기네스기록을 3개나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직장인자전거협회중앙회회장등 어전귀 자전거연구소, 피팅 전국 자전거 판매왕 1등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유명 자연환경운동가이기도한 어전귀 명인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문화예술위원회 체육분과단장으로 활동하며 26일 자전거를 이용해 자연환경을 살리는 운동을 전개하고있다.

1980년부터 고층자전거를 타고 1989년 한국기네스협회 한국진기록부산대회에서 자전거 4개 높이의 4단 자전거 혼자 타고 내리기, 말뚝 S자로 타기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올랐고, 3층과 5층 자전거 타기 기록도 보유 고층자전거 세계 기네스기록 보유자 어전귀씨는 고층 고층자전거를 타고 세상을 내려다보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고 전하며, 자전거단체를 이끌고 국경을 넘어 해외 투어도 꾸준히 해왔다.
그는 분신처럼 아끼는 고층 자전거를 타고 경기도 삼막사, 망해암, 수리산을 넘어갔으며, 강원도 쪽으로는 대관령, 배후령, 미시령을 완주했다.
2006년부터 장애인 봉사를 많이 하며, 재능기부도 하고, 협찬이나 스폰서도 연결해주고, 어전기자전거를 ‘스폰’해주는 회사를 통해서 장애인 사이클선수 5명을 협찬해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