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2025년 3월 22일,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감시원 및 기자 교육이 열렸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감시원 과정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기자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30, 코오롱빌란트1차 1104호에 위치한 중앙회 회의실이었고, 이번 교육은 환경 감시와 보도를 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감시원 교육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최병환 총재 대행이 맡아, 깊이 있는 환경 지식을 바탕으로 환경 감시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고, 기자 교육은 민병돈 사무총장이 진행하며, 기자의 윤리 강령과 기사 작성 기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실습 시간을 마련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G밸리 올레길 줍깅 행사를 진행했는데 참가자들은 교육 후 함께 올레길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의 유익함을 높이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인천지회장 박성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난 15일 강화군청 직원들을 시작으로 2025년 첫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강화군은 말라리아 위험 지역으로 강화군민이 헌혈(전혈)에 참여할 수 있는 시기는 동절기인 11월 ~ 3월로 제한된다. 짧은 기간이지만 관내 관공서를 비롯하여 학교, 병원, 금융기관 등의 단체헌혈 참여로 헌혈 참여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강화군청, 강화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에서 단체헌혈 18회를 진행해 총 627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는 2023년 518명 보다 약 21% 증가한 수치로 단체헌혈이 군민들의 헌혈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 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인 혈액은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며, 강화군은 헌혈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들이 헌혈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며, “1월 23일에는 강화군보건소와 비에스종합병원에서 단체헌혈이 진행될 예정이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