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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일렉트릭㈜,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에너지절감공헌 부문 수상

- 상호유도리엑터방식을 통한 잉여전력 차단 및 전력효율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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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6월 18일 세이브일렉트릭(대표 박희준)은 (사)환경보전대응본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절감공헌 부문에 선정되어 환경공헌대

상을 수여받았다.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은 매년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지구온난화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단체, 개인등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세이브일렉트릭㈜(대표 박희준)는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자원고갈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절감이 시급한 이때 혁신적인 전력절감기를 개발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개발된 전력절감기는 상호유도리엑터방식으로 오랜기간의 현장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는데 잉여 전력 차단 및 효율 향상으로 사용 전력의 10% 이상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가정용의 경우 체감 전기 요금이 30%까지 절감된다.

세이브일렉트릭㈜의 상호유도리엑터방식 전기절감기는 국내에서 그 특허를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인증을 통해 적합성을 증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유럽 등에서도 공급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6월 4일 강남소재의 리베라호텔에서 이와 관련된 사업설명회 및 이에 대한 테스터기 시연을 하였는데 범국민적 사업에 코로나사태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 사진설명 : 좌측 사업설명회 모습과 우측 테스터기 시연 모습

 

세이브일렉트릭㈜ 박희준 대표는 “한국은 한정된 원자력 발전소와 노후된 발전소의 가동중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21년 전기요금 산정방식까지 변경되면서 사업현장과 정부,기업,개인까지 높은 비용의 전기요금 부담이 증대하고 있다. 즉, 전기 절감과 온실가스 절감 해결이 시급하다.”며 “품질시스템뿐만 아니라 전력절감으로 환경경영시스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국가 에너지 산업발전과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사업에 동참하여 기업과 정부, 가정에 고효율의 전력절감과 자원과 온실가스 절감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함께 2020년 11월 19일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및 “에코-인 글로벌 환경가요제”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ESG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내산림정책 패러다임전환 대응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수종갱신을 통해 경제림, 경관조림, 미세먼지 차단숲 등 공익적 환경사업활동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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