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재)강서구장학회(이사장 송진수) 장학생’ 6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구민한마음(2명) ▲모범(50명) ▲특기(4명) ▲꿈지원(10명) 등 4개 분야에 고등학생 27명과 대학생 39명, 총 66명이다. 구민한마음 장학금은 4년 장학금으로, 학기당 등록금 자부담 범위 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올해 국내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해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중 고등학교 3학년 전체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다. 모범 장학금은 최근 1년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대상이며, 특기 장학금은 수학, 과학, 예능, 기능 등에 재능있는 학생으로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둘다 고등학생은 100만 원, 대학생의 경우 등록금 자부담금 범위 내 최대 200만 원이다. 이번에 신설된 꿈지원 장학금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적향상, 학문, 기술,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주도적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의지가 있는 대학생이 대상이다. 자기개발계획서와 신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2025년 3월 22일,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감시원 및 기자 교육이 열렸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감시원 과정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기자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30, 코오롱빌란트1차 1104호에 위치한 중앙회 회의실이었고, 이번 교육은 환경 감시와 보도를 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감시원 교육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최병환 총재 대행이 맡아, 깊이 있는 환경 지식을 바탕으로 환경 감시의 핵심과 실천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고, 기자 교육은 민병돈 사무총장이 진행하며, 기자의 윤리 강령과 기사 작성 기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실습 시간을 마련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G밸리 올레길 줍깅 행사를 진행했는데 참가자들은 교육 후 함께 올레길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의 유익함을 높이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초중교 대상 경제·금융교육 지원사업으로 관내 65개교에 교육경비 총 1억3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2023년부터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갖고, 생활에서 필요한 금융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경제·금융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해(2023) 41개 초등학교에 각 100만원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는 대상을 중학교까지 확대해 65개 학교에 각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각 학교에서는 교과과정과 연계해 이론을 강화하거나 실습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는 등 학교 특성에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호암초등학교는 전학년 대상 ‘알기 쉬운 경제교실’, 부안중학교는 1·3학년 대상 ‘청소년 경제 이슈 클립(저축과 투자게임 등)’, 신성중학교는 3학년을 대상으로 경제와 금융 관련 의사결정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모의 주식 투자대회’ 등 지난해 다양한 경제·금융교육이 각 학교에서 진행됐다. 교육 후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 주식 투자처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고, 큰 도움이 됐다’, ‘재무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조심해야 할 금융 범죄는 무엇인지를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