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일요일인 16일 15시경 2, 5호선 환승역 영등포구청 5호선 전용 50m 계단에서 내려오던 승객 낙상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이 에스컬레이터 는 하강용 으로 수리를 빙자한 방치로 한 달이 되었지만 사고 당일까지방치된 상태였다. 하루에도 수 천명이 이용하는 에스컬레이터 비상 계단은 하강용이라서 승객이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낙상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곳으로 빠른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사고 예방 안내원 조차 없었고 사고 위험에 따른 대처능력도 없었다. 더구나 사고 발생시 신속한 행동 강령이 필요한 곳이었음에도 지하철 역무원이 사고 현장까지출동하는 시간이 상식을 벗어난 타이밍으로 이해할 수 없었고 구급 장비 없이 빈손으로 왔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상식적으로 사고 제보를 받고 출동시에는 부상자에게 필요한 응급 조치 의약품이나 들것 ,의료 장비를 가지고 출동해야 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건 이해불가 아리숭 스럽다. 문제의 에스컬레이터는 고장 난지 한 달 이 넘도록 방치된 상태로 출퇴근 시간대 승객이 조금만 방심하거나 앞과 뒤 옆에서 조그만 닿거나 밀면 대형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할 구간으로 확률 100% 사고 가능 지역으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김동민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북시니어클럽(오현로 9길 49)을 개관하고, 지난 1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소한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설로, 미아동 본관(오현로9길 49)과 수유동 별관(삼양로87길 3)에서 운영된다. 본관 158.8㎡, 별관 136㎡ 등 총 연면적 294.8㎡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니어클럽 종사자 7명과 노인일자리 전담 인력 7명 등 총 14명의 인력이 배치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개관식은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 센터 관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시니어클럽 관장의 추진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공동체 사업 '카페이든'에서 커피 시음회를 갖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사업(우리아이통학돌보미, 공공시설 봉사), 노인역량활용 사업(보육·돌봄시설 지원), 공동체 사업단(어르신 수작업, 카페 운영, 자원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고령사회를 맞아 어르신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거동불편 어르신 700가구에 낙상사고 예방물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처음 선보인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도입 후 서울시 약자동행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이에 구는 올해 지원대상자를 기존 600가구에서 700가구로 확대하고 가구당 지원규모를 23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늘려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고령자들의 낙상사고가 주로 화장실 타일 등 미끄러운 바닥, 높은 침대 등 주거 공간에서 발생하고, 특히 손목·척추·대퇴골 골절 등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예방을 위해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원물품은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매트, 접이식 목욕의자, 점소등 리모컨, 욕실 논슬립 바닥시트, 낙상예방 LED센서등, 4족 지팡이 등 총 13가지다. 지원대상은 양천구 거주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이며 ▲저소득층 ▲고연령 ▲주거환경 및 건강상태 등을 반영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단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12일,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본부장 김정미)는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에서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지원을 위한 캠페인 ‘내일을 향해 RUN!’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라토너들의 열정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의 국내 아동권리옹호 활동으로 의사가 만든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가 물품 후원으로 함께 했다. 사진1)굿네이버스 자립준비청년지원 캠페인 ‘내일을 향해 RUN!’ 부스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모습.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자립준비청년의 권리 옹호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며 자립준비청년 응원 스티커, 응원 메시지 작성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고 링티는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건강 충전 음료 ‘링티제로’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정기회원을 대상으로 ‘링티’ 제품과 보틀을 함께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링티 담당자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굿네이버스의 활동 취지에 공감하여 이번 제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자신의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안양시에서 출산할 경우 경기도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난임 및 임신 준비 가정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시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 대해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400만원, 셋째아 이상 1,0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50만원), 첫만남이용권(200만~300만원), 아이좋아 행복꾸러미(20만~40만원 상당 육아용품), 임신축하금(10만원) 등 출산 관련 지원금이 제공되어 양육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지원이 확대된다. 시는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여성검사 비용(13만원, 난소기능 및 부인과 초음파)과 남성검사 비용(5만원, 정액 및 정자정밀형태)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 연령이 20~49세로 확대되고 생애주기별로 총 3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임산부를 위한 출산 준비 교육, 엽산제・철분제 지급, 혈액검사(빈혈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자동심장제세동기 위치를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요? 정말 편리해졌네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지도 서비스인 ‘강서구 테마지도’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구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지만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3종의 정보를 ‘테마지도 서비스 플랫폼’ 안에 추가로 구축했다. 기존에는 공영주차장, 어린이공원, 도서관 등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해왔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자동심장제세동기 위치 ▲스마트그린 쉼터 등 교통편의시설 위치 ▲부동산 토지정보를 추가로 구축했다. 사진1) 강서구 테마지도 홍보물 심정지 발생 시 자동심장제세동기로 4분 이내 응급처치를 하면 생존율을 80% 이상 높일 수 있지만, 긴급 상황에서 위치를 알 수 없어 신속한 처치가 어려웠다. 이에 관내에 설치된 676대(실외 15대, 실내 661대)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교통편의시설 위치도 제공한다. 냉난방시설, 와이파이, 휴대전화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그린쉼터(8개소)와 온기나눔쉼터(59개소), 온열의자(175개) 위치를 이번에 포함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학습 의지는 높으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학생들에게 학습비 지원과 정서 멘토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북한이탈주민 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통해 맞춤형 학습·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한이탈주민의 생활비 중 ‘식비’ 다음으로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연구결과(서울연구원 ‘북한이탈주민 설문조사’, 2023년)가 있는 만큼, 학습비 지원으로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학생은 물론 제3국 출생 북한이탈학생의 안정된 자립과 성장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강서양천학원운영연합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협의회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북한이탈주민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학원운영연합회와 연계를 통해 50% 감면된 학원비를 1인당 최대 2백만 원까지 구가 지원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과는 일대일 결연을 통해 문화적 소통방식 차이와 낯선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다. 사진1) 양천구, 지난 6일 북한이탈주민 학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기념사진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는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모범아동 표창’ 후보자 추천을 오는 24일까지 접수받는다고 7일 밝혔다. 모범아동 표창 선발분야는 ▲봉사활동 실적 우수아동, ▲문화예술 분야 우수아동, ▲과학(수학)기술 분야 우수아동, ▲지역사회 발전 유공 아동, ▲모범생활 아동 등 5개로, 총 20명이 선정된다. 대상자격은 공고일(3.5.)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안양시 소재 학교·기관·단체에 소속(재학)되어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이며, 분야별 선발기준을 충족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공적이 있어야 한다. 후보자 신청을 원하는 아동은 재학 중인 학교장이나 활동 관련 소속 단체·기관의 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신청 서류를 이메일 또는 방문, 우편(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235, 6층 아동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에 따른 표창 시상은 오는 5월 6일 안양시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가능성을 뽐내는 모든 아동들을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8천원(월1만4천원)을 지원하고,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gg24.gg.go.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까지(2007~2014년생)의 여성청소년이며, 시는 보편지급 대상자가 약 1만8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5세 이상(2007~2010년생)의 여성청소년은 본인 또는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15세 미만(2011~2014년생)인 경우에는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여성가족부의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급받은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오는 5월 경 지급되며, 경기지역화폐 앱(모바일 카드)을 통해 관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실질소득 감소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청소년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리용품 보편지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소득 또는 연령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누구나 돌봄’은 거동이 불편하고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시민 또는 돌봄을 제공할 가족이 없으면서 공적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서비스이다. 시는 ▲생활 돌봄(신체활동·가사지원) ▲동행 돌봄(병원·일상동행) ▲주거 안전( 소규모집수리·청소·방역) ▲일시보호(일정기간 시설보호) 등 4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민원24 누리집(gg24.gg.go.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비용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차등 지원되며, 1인 기준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비는 안양시와 경기도가 50%씩 부담한다. 안양시는 6일 14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제공기관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한 제공기관은 ▲도우누리안양돌봄센터 ▲효행재가장기요양센터 ▲사단법인 안양YWCA ▲천사의 방문재가요양센터 ▲1004재가복지센터 ▲삼성중앙주간보호센터 ▲모두앤컴퍼니(주) ▲사회적협동조합 정리하우스 ▲안양지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