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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연료비 걱정 없는 에너지! 마이크로발전소 충전소 사업 추진그룹 ㈜썬라이즈그룹과 MOU체결

㈜썬라이즈그룹과 MOU체결

주식회사 썬라이즈그룹(대표이사 추연수), 주식회사 에코핀코리아(대표 이상권)는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해 발생에 대처하기 위해 미세먼지가 없고 연료비 걱정 없는 에너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공동 진행하기로 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대기오염으로 매년 330만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같이 고민하고 풀어갈 방법으로 값싸고 깨끗한 에너지 생산에 주력하기로 하였으며 안전하고 깨끗하며 누구나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특히 요금 걱정 없는 에너지 생산에 합의하였다. 주식회사 썬라이즈그룹에서 개발 하고 있는 마이크로 파워 플랜트 제노큐브(Xenocube)의 특징은 연료비가 제로이며, 태양광의 1/1000의 규모로 작지만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따라서 섬, 사막, 산, 선박, 건물, 지하 등 작은 공간에 얼마든지 설치가 가능한 고효율의 작은 발전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 회장 도선제)의 후원참여로 마을발전소, 항만-육상 전력공급장치, 가스플랜트, 친환경(완전연소) 소각장, 에너지 자립철도, 에너지 자립섬, 에너지 자립 영농 및 실내-수소농업, 제로에너지 빌딩, 자동차 충전소의 건설이 용이해져 건설되어 조성되는 시설 자체가 탄소배출 제로와 수소Ecoin smart city town을 목표로 하게 된다

주식회사 썬라이즈그룹 관계자는 “제노큐브의 경제적 장점으로 석유나 신재생에너지 발전단가 및 전력비중에 있어 매우 싼 가격에 공급될 수 있으며, 발전소 건설비용에 있어서도 원자력 에너지의 1MW당 약 57억원이 소요된다면 제노큐브는 10억원이 소요되는 만큼 저렴한 건설비용을 자랑하며 발전소 설립의 중요한 요소인 면적에 있어서도 태양광발전소의 1000배 적은 규모에서도 건설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마이크로 발전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전력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것이며, 마을발전소가 가능해져 그 기반으로 공동 농업 경영체를 조직하여 농업 생산에 친환경 전천후 실내농업과 스마트팜이 가능해져 농촌을 농업도시로 재생하고, 고소득 힐링도시로 탈바꿈 할 수 있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이제껏 단순 재배에 머물렀던 농업을 언제, 어디서나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 개념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주식회사 썬라이즈는 에코인 플랫폼을 통해 활용되는 상품권, 포인트, 에코마일리지, 탄소배출권 기반의 CDM코인 등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사업영역이 도입되어 서로 공유되고 현금으로 전환될 수 있는 등 가입하는 조합원들을 위해 적극적인 서비스가 진행된다.

이제는 단순 농업으로 생산을 추구하는 농업에서 벗어나 작지만 높은 효율의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게 되어 저비용 고효율 농업을 실현하게 될 것이며, 더욱이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와 결합하여 효율적으로 최대의 소득을 구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따라서 에너지 자립의 새로운 탄소배출 제로의 장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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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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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직비리 예방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적극 추진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공직 비리를 예방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율적 내부 통제프로그램인 ‘청백-e 시스템’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 행정오류 또는 비리 등을 스스로 예방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공무원은 담당 업무에 대한 자기진단을 실시해 업무 내용을 점검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직원의 청렴 활동을 계량화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달 26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송윤영 강사를 초빙해 회계 등 업무담당자 149명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 및 청렴활동 평가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매주 금요일을 ‘청백-e 모니터링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청백-e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점검 ․ 관리하고 있다. 사진) 2025년 청렴활동 평가 및 청백e시스템 사용자 교육 장면 또 올 연말에는 전 부서 대상으로 청렴활동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부서와 공무원을 선정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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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 도입해 공공성 높인다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안양시가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기준 등을 담은 ‘안양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해 도시개발 과정에서의 공공성을 높인다고 31일 밝혔다. 사전협상제도는 토지이용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토지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개발계획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한 제도로, 합리적인 공공 기여량을 산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win-win)하는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다. 사전협상제도 운영지침에는 ▲협상단 및 협상조정협의회 등 협상 조직에 관한 사항 ▲대상지 선정・결과 확정 등 협상 절차에 관한 사항 ▲협상을 위한 공공기여・용적률・감정평가 기준에 관한 사항 등 내용을 담았다. 협상대상지는 국토계획법 제51조제1항제8호의2에 따른 주거・상업・업무 등 복합적인 토지 이용을 증진시킬 필요가 있는 지역과 제8호의3에 따른 유휴토지의 효율적 개발 및 공장 등 시설을 이전・재배치해 집중적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토지면적이 5천㎡ 이상인 곳이다. 또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폐지하거나 복합화하는 경우에도 협상대상지에 포함하고 있다. 공공기여 비율의 경우 용도지역 변경 시 25~37.5%p 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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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르신 돌봄 책임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 지급
환경감시일보, ESG 데일리 송영배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 등의 신체‧가사 돌봄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보다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돌봄 종사자들은 불안정한 고용과 낮은 임금, 감정노동 등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이다. 돌봄 현장에서 이용자는 늘고 있으나 일하려고 하는 ‘요양보호사’는 턱없이 부족하다. 건강보험연구원의 '요양보호사 수급 전망과 확보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당장 올해부터 3,762명이 부족하고 3년 뒤인 2028년에는 11만 6734명이 모자랄 전망이다. 사진1) 지난해 ‘양천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어울림 행사’에서 우수종사자 표창 후 기념촬영 중인 이기재구청장 이에 구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양천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6조)를 개정하고 구비를 확보해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에게 연 10만 원의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돌봄 종사자들이 체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