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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1년 3월 지자체별 생활폐기물 반입 및 위반율 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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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은 12일 2021년 3월 지자체별 생활폐기물 반입 및 위반율 현황을 공지를 통해 알렸다.


이번 현황자료에 따르면 위반율 15% 이상은 인천 중구, 인천 동구, 경기도 하남 세곳이며, 위반율 10%이상은 서울시 중구, 강동구, 경기도 용인시, 서울 구로구, 경기도 안산시, 경기도 부천시 등이며 특이할 점은 경기도 고양시의 경우에는 반입차량이 479대, 반입량이 5,484톤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위반대수가 5대에 불과해 위반율 1%였다는 사실이다.


수도권매립지공사는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와 자원화를 촉진하고, 주변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2000년에 설립되었다.


폐기물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닌 ‘순환자원’으로 인식되어 쓰임이 더해지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흐름인데 이런 추세에 맞추어 정부도 환경부를 중심으로 자원순환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도권매립지공사는 친환경 매립과 관련기술을 활용한 폐기물의 자원화 및 에너지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폐기물 처리에서 획득한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국내 자치단체의 폐기물 정책을 돕고, 매립 및 자원화 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등 폐기물처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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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생물 양식시설 무상 소독 실시
△ △수산물 소독제 살포 환경감시일보 김기운 기자 / 전라북도가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수산생물 양식시설* 무상 소독을 진행한다. * 수산생물 양식시설 : 수산생물의 양식을 위하여 사용되는 양식장이나 저수지에 설치된 수조, 배관 등의 양식용 구조물을 말함 10일 道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도내 양식장 1,032개소(해면 266, 내수면 766) 중 희망어가를 대상으로 이동식 방역장비를 활용해 소독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 2019년 도입한 이동식 방역장비는 차량에 살포장비를 탑재한 것으로 700ℓ 약제 탱크를 갖췄다. 소독제로는 과산화설페이트칼륨* 성분이 포함된 국내 승인 수산용의약품을 사용한다. * 비브리오균, 새우 AHPND 유발균,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바이러스 등 효과적인 살멸 및 강력한 소독효과 소독을 희망하는 어가는 면허·허가 또는 신고를 득하고 道 수산기술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수산생물 방역교육(2년에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소독 신청은 수산기술연구소 또는 해당 시·군으로 유선으로 가능하다. 효과적인 소독을 위해서 수산생물을 입식하기 전 양식시설 및 기자재를 건조한 상태에서 분무 형식으로 소독하는 것을 권장한다.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