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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선포식

- 세계 평화의날 기념 및 WMU세계대회 선포를 통한 평화와 환경 메시지 전달
- 나무심기 릴레이 기부 NFT 발행
-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홍보 및 환경보존을 위한 11월 플로깅대회 개최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한국대회 선포식이 지난 21일 저녁 한강 변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이승민 월드미스유니버스티 세계조직위원회 의장, 이상권 한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 도선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회장 등 관계자, 그리고 이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수상자들이 참석해 세계평화에 앞장서며 ESG 탄소중립 참여 기업과 함께하는 1억 그루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성공을 다짐했다.

 

 

축하인사로 서울시 의원인 서호연 의원, 김재진 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영등포구의회 의장인 정선희 의장님은 최봉희 부의장을 비롯해 10여명의 구의원들과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WMU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오늘은 뜻깊은 날이며 무엇보다도 31회 WMU 세계대회를 맞아 앞으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30년동안 이어온 평화봉사는 물론 앞으로 30년은 환경에 저해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나무심기를 할 것이라”며 많은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는 “환경보전을 위한 나무심기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모두가 함께 해야하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일로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발행한 eco-in tree NFT를 통해 WMU 학생들과 협업할수 있도록 하여 전세계인 들이 동참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요즘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세계 곳곳에는 폭염과 홍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홍수로 인하여 파키스탄의 3분1이 물에 잠길 정도의 엄청난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이는 도시 산업화와 도시건설이라는 명목 아래 산림을 파헤치고 훼손시킨 결과로 지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발생한 지구 역사상 최대의 위기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발생과 기타 아프리카나 중동지역의 지역분쟁 및 종교갈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전쟁과 테러가 발생하며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WMU와 함께 지구평화와 글로벌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을 실현하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으로써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이 지구환경 지키미로서 활동이 요구된다.

 

 

㈜ 에코플레닛 한해수 대표는 나무심기를 위한 NFT 기부 플랫폼 개발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다. 9월 21일부터 ECONFT.market 에서 판매중이며, 9월 28일에 ECONFT.market 에 기부 페이지가 오픈 예정이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현재 발행판매중인 나무심기 NFT 인 "ECO-In Tree NFT" 를 제31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참여 학생들에게 기부를 하면 위 대회의 참가자 이름으로 동산을 만들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국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의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에코플레닛은 지난 6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글로벌 나무심기릴레이 캠페인 홍보를 위한 플로깅대회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어진 에코인 글로벌 범국민 나무심기릴레이 월드스타공연에는 황충재가수,

최영철가수 및 10여 명의 환경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한마당을 펼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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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누구를 위한 침묵인가
김상환 기자 | * 무허가 배출시설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무단 배출하고 있는 현장사진 지난 5월부터 많은 지자체들이 아스콘 제조공장의 현지 점검 시의 행정 조치와 AP탱크(아스팔트 저장탱크)에 대한 대기배출시설 유무와 설치허가(신고) 대상 여부 등에 대해 환경부에 질의하고 지침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환경부에게서 아직까지도 답이 없이 지자체마다 혼선을 빚고 있다. 지자체들의 질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대기 오염도 검사가 불가해 오염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음에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5조 별표3에 따른 가열시설로 볼 수 있는지 두 번째, 가열시설로 적용하게 된다면 측정조건 등의 문제로 특정대기 유해물질 발생여부를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신고대상 배출시설로 간주하고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지 세 번째, 보전산지 또는 계획관리구역에 위치한 경우 허가기준 특정대기유해물질 발생시 대기 배출시설 설치허가 가능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되어 대기오염물질이 추가되고 개정된 법률이 적용됨에 따라 아스콘업체의 변경신고 및 변경허가, 측정위치, 공기희석배출, AP탱크(아스팔트 저장고) 저장탱크의 대기배출시설 유무 등 논란이 되고 있고 법률적 해석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