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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인 글러벌 환경가요제가 7월 8일(금) 오후 3시 

- 서울중앙총괄본부장겸 MC김수경의 사회로 나를 위한 반려나무, 가족을 위한 행복나무, 지구를 위한 사랑나무란 주제로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에코 인 글러벌 환경가요제가 7월 8일 (금) 오후 3시에 서울중앙 총괄본부장겸 MC 김수경의 사회로 나를 위한 반려나무, 가족을 위한 행복나무, 지구를 위한 사랑나무란 주제로 환경가수가 나와 노래 한곡을 부를 때마다 나무 한그루씩 심을수있는 기부행사인 나무심기 릴레이를 벌인다.

 

이번 에코인 환경 가요제는 매주 한번씩 장소를 옴겨 가면서 열리며 시민들 누구나 참여를 할수있고 노래도 부르면 바로 당신이 무대의 주인공인 가수의 꿈도 키울수있는 이번행사는 종로구민 뿐만아니라 다른 구민들도 많이 참석을 하여 나무심기 릴레이를 계속 이어가길를 바란다고 행사관계자는 말했다.

 

행사 장소는 종로구 수표로 94 한일빌딩 8층에서 오늘 오후 3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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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대화의 초석, 46년 레미콘 생산기지 삼표산업 성수공장 역사 속으로…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서울 근대화의 초석이 됐던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삼표산업 성수공장이 16일 46년 만에 단일 공장으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레미콘 4600만㎡를 생산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사진출처 : 한스경제(한국스포츠경제) 삼표에 따르면 성수공장은 1977년 7월 문을 열었다. 규모는 3만6000여㎡(약 1만1000평) 정도로 건설 경기가 호황이었던 2010년대에는 연간 레미콘 생상량이 175만㎡에 달했다. 레미콘은 운송에 걸리는 시간이 1시간30분을 넘어서면 굳어버려 폐기해야 하는 지역 밀착형 산업이고 성수공장은 서울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지리적 이점으로 하루 평균 1200여대의 믹서트럭이 서울 전역의 건설 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했다. 성수공장이 반세기 가까이 생산해 낸 레미콘의 양은 총 4600만㎥에 이르며 이는 24평 아파트 200만 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양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5월14일부터 성수공장에 대한 본격적인 철거 작업이 시작 됐지만 어떤 시설물이 들어설지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성동구청에 따르면 공장 내 레미콘 제조시설 중 배치플랜트 4호기는 지난달 28일 철거됐고 남은 배치플랜트 1~3호기는 이달 16일까지 철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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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치료제' 희귀질환약 졸겐스마'1회 20억원', 국내 첫 환자 투여 완료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오늘 약값이 20억원에 달하는 초고가 '원샷 치료제' 희귀질환 치료제인 '졸겐스마'가 국내에서 환자에게 투여된 첫 사례가 나왔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임상유전체의학과·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주도로 생후 24개월인 척수성근위축증(SMA) 소아 환자에 졸겐스마가 투여됐다. 척수성근위축증은 운동 신경세포 생존에 필요한 SMN1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근육이 점차 위축되는 희귀유전질환이다. 세계적으로 신생아 1만 명당 1∼2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매년 20명 내외의 환자가 나온다. 병이 진행할수록 근육이 약해져 스스로 호흡을 못 하게 된다. 척수성근위축증 가운데서도 중증인 제1형 환자는 치료받지 않으면 만 2세 이전에 대부분 사망하거나 영구적으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야 한다.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졸겐스마는 이러한 척수성근위축증을 1회 투여로 치료할 수 있는 유전자 치료제다. 결함이 있는 'SMN1' 유전자의 기능적 대체본을 제공해 병의 진행을 막는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받았으나 워낙 고가인 탓에 현장에서 쓰이지 못하다가 이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