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1.9℃
  • 흐림강릉 23.9℃
  • 서울 25.2℃
  • 흐림대전 28.3℃
  • 흐림대구 30.5℃
  • 흐림울산 28.7℃
  • 흐림광주 28.3℃
  • 흐림부산 27.8℃
  • 흐림고창 28.2℃
  • 구름많음제주 31.0℃
  • 흐림강화 22.4℃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8.3℃
  • 구름많음강진군 28.0℃
  • 흐림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탄소중립, 탄소배출권시대의 이색 창업

코로나 19로인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에 새 활로를 찿아 보고자 많은 인파가 몰렸 성황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지난 16일~18일까지 세텍(SETEC)에서 창업 박람회가 열린다 하여 찾아가 보았다.

 

이번 창업 박람회는 그동안 코로나 19로인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에 새 활로를 찿아 보고자 많은 인파가 몰렸 성황리에 마쳤다.

 

창업 박람회에 출점한 많은 점포들 중 이색적인 무인 창업기업이 많은 눈길을 끌었으며 앞으로 미래의 가게는 점점 더 무인 점포로 변해가야 살아남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미래에 살아가려면 무인점포의 생활에 익숙해져야 하겠다는 생각이든다.

 

 

그중에 눈에 띠는 회사는 환경과 관련된 기업이며 탄소배출권을 모토로 출점해 무점포 대리점주를 찿는 창업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어 소개해 본다.

 

 

자동차를 타면 배기까스가 나오는데 한달 기름값이 30만~40만원 정도 드는 차가 월 탄소배출이 3~4톤의 탄소를 배출하는데 그중에 약 1톤정도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고 줄인 많큼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은 참으로 혁신적이었으며 이 창업회사가 처음으로 출점해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보였고 탄소저감 제품으로 TW-5라는 제품을 선보이며 (엔진오일첨가제, 냉각수첨가제, 연료첨가제, 양자파동기등 4종) 1세트의 제품이며 장착후 연비절감은 물론 엔진의 효율성등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아름다운 지구를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며 “북극곰이 흘리는 눈물 내일 우리가 흘릴지도 모른다” 는 주제로 환경 에코인 서포터스모집도 병행하면서 서포터스활동에는 무상이 아닌 보상이 따른다는 생각이 남다를게 다가왔다.

 

점포의 전면에 대형 TV가 설치되어 TV에서는 1개월전에 유투브에 방영된 SK그룹 최태원회장(대한상공회의소회장)의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정책 세미나를 틀어 주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이 무었인지 왜 탄소중립을 해야 하는지를 경청을 하였으며 기업이 산업활동을 하게 되면서 탄소를 배출하면 배출한 만큼의 감소 활동을 하여야 수출을 할 수가 있고 유럽연합(EU)은 2023년 탄소세 부과(국경세)를 예고했으며 탄소세는 석유·석탄 등 각종 화석 연료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이른바 친환경 세금으로, 탄소 사용 억제가 목적으로 부가되는 세금이다.

 

기업이 매년 동일한 규모의 탄소를 배출하더라도 올해는 지난해보다 3.3배나 많은 탄소배출권을 매입해야 하고, 우리나라의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하여 2020년 탄소배출권의 기업간 거래가 1조 3천억원의 거래가 있었다는 말에 본기자도 감짝 놀라 다시한번 보게 되었고 탄소중립, 탄소배출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정부는 탄소배출권 거래제 1기 기간(2015~2017년)에는 기업에 할당량을 100% 무상으로 나눠줬으며 이후 정부는 유상할당 비중을 2기(2018~2020년)에 3%, 3기는 10%로 확대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규제가 더욱 강화되었고 지난해 이산화탄소(CO2) 배출권에 대한 세계시장 거래액은 164% 증가한 7600억 유로(8510억 달러, 약 1,028조 8,590억 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EU-ETS의 2021년 말 가격은 1톤=80유로(약 10만 8,587 원)으로 강세를 보였고 전년 말부터 2배 이상이 올랐다고 한다. 우리나라탄소배출권의 1톤가격은 (28.000원)정도를 형성하고 있고 1톤의 탄소배출권을 얻을려면 1헥타아르(약 3,000여평)정도에 나무를 심어 7~8년 정도길러야 한다고 하는데 탄소배출권을 얻으려면 도대체 어느정도 나무를 심어야 하는지 감이 오질않는다.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경북도,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전환 향한 성장거점 마련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구축으로 시험장비와 기술력 부재로 제한적이던 튜닝 인증 수요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하고 있는 미래형 튜닝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이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번 시험센터가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김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이하 시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대성 경제부지사,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천부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 기업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시험센터는 경북도, 김천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496억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며, 시험센터는 부지 3.3만㎡, 연면적 6233㎡ 규모로 건축되며, 시험센터가 조성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에는 전기버스 생산업체인 우진산전 등 첨단 자동차 생산업체와 에스에스라이트, 태동테크, 삼진정밀, 금성테크, 튜닝부품 기업인 네오테크 등

사회

더보기
양천구 목동 행복한 백화점 주변 악취냄새로 시민 고통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1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양천구 한 주민의 악취에 따른 일상생활이 어렵다는 제보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서울시 산하 S공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지에서 쓰레기로 인한 악취가 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주민의 말에 따르면 목동 행복한백화점 근처 주변 배수로에서 악취가 나오고 있으며 특히 S공단이 위치한 곳에서 특히 악취 및 분뇨냄새가 심해 안양천에 운동하러갈 때마다 곤욕을 겪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시급히 개선되었으면 한다는 민원에 직접 현장에 가서 확인하였다고 한다. 당시 현장을 찾은 환경감시원 말에 따르면 서울시 S공단내 여러장소에 쓰레기 적재함이 놓여 있었는데 한곳에는 쓰레기가 그대로 노출되어 여러 날 방치되어 있었던 흔적이 있었고 주변으로는 쓰레기 및 적재함으로부터 흘러나온 침출수가 흥건하여 악취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주변으로 분뇨 냄새도 심하게 나는 등 환경오염이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보자에 따르면 무엇보다도 비가 왔을 때 특히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 같다고 하였는데 빗물과 함께 침출수가 그대로 하수구로 흘러갈 경우 주변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