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토)

  • 구름조금동두천 2.7℃
  • 흐림강릉 12.9℃
  • 박무서울 7.9℃
  • 안개대전 10.3℃
  • 박무대구 6.0℃
  • 박무울산 11.0℃
  • 박무광주 7.9℃
  • 맑음부산 10.8℃
  • 구름많음고창 8.3℃
  • 박무제주 10.5℃
  • 맑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5.2℃
  • 구름많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내가 꿈꾸는 금강을 그려요,「금강사랑 그림 공모전」개최

금강유역환경청, '21.10.5~10.22일까지 금강 그림 공모
금강수계 내 초․중학생들 대상, “내가 꿈꾸는 행복한 미래의 금강”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환경보전 인식 제고

URL복사

환경감시일보 최상호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금강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10월 5일부터 10월 22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전역, 충북 일부(청주, 영동, 옥천, 보은, 진천, 증평), 전북 일부(무주, 진안, 장수) 등 금강수계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 금강사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주제는 “내가 꿈꾸는 행복한 미래의 금강”으로서,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바라는 맑고 아름다운 금강을 표현한 그림을 공모한다.

그림은 1인당 1개 작품만 공모(제출)할 수 있으며, 그림 형식과 그림 재료에는 제한이 없으나, 초등부는 8절, 중등부는 4절 도화지를 사용하여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금강청과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누리집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그림 뒷면에 부착한 후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금강청 및 환경보전협회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화(042-486-8058)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접수된 공모작품은 미술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주제의 표현성, 창의성, 작품의 완성도 등을 평가․심사할 계획이며,

우수 작품들 중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특선 등 총 60명을 선정하여, 환경부장관상 및 금강유역환경청장상,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장상과 함께 총 5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생명의 젖줄인 금강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보전해야 할 중요한 유산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초·중학생들이 금강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은교 의원, '힐링관광단지 관련 박세복 군수 향해 날선 비판 쏟아내'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정은교 영동군의회 부의장이 박세복 군수를 향해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충북 영동군의회 부의장 정은교 의원은 31일 영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동군의회에서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힐링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영동군의 불성실한 답변과 해명이 계속되자 감사원에 행정사무감사를 청구했다"고 영동군에 입장문을 냈다. 정은교 의원은 "박세복 군수가 어떤 근거로 억측과 혼란을 제기하고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였다고 하는지,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라며"본 의원과 시민단체는 결코 억측과 혼란, 갈등을 조장한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사건의 발단은 영동군에 조성중인 힐링관광지의 조경수 식재과정에서 예정에도 없는 예산으로 21억원 상당의 조경수를 개인과 수의계약 하는등 적법하지 않는 행정절차에 대해 정은교 의원과 시민단체가 나서서 박세복 군수의 해명을 요구했다. 하지만 박 군수는 해명은 커녕 기자회견과 사회단체장들을 통해 "이들을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여 군정수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법률(지방계약법)의 수의계약 규정을 확대

경제

더보기
산업부, 요소수 품귀에 대한 관련부처와 긴급회의 벌여
환경감시일보 김영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이 범부처 차원에서 디젤차에 사용되는 요소수 품귀현상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대응책 마련에 돌입하고 있따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요소수 품귀 현상은 중국이 지난달 15일부터 수출화물표지(CIQ)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요소수 수입 물량 97%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호주와의 석탄수출입 문제에 따라 중국은 석탄 부족으로 인한 전력 수급과 겨울철 농작물 안정화 등을 위한 우선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중국은 요소의 주원료인 암모니아를 석탄에서 추출해 제조한다. 중국 정부의 자국 우선 정책으로 일주일 전까지 리터당 천원 수준이었던 요소수 가격은 3~4배 폭등했고, 이마저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 또한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한 중국 정부는 총 29종의 비료를 출입국검험검역기관 검역을 거쳐 통관단을 발급받아야 수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최근 제작된 디젤차는 질소산화물(NOx)을 줄이고자 선택적환원촉매시스템(SCR)을 장착한다. 이 장치는 요소수를 분사해 질소산화물을 물과 질소로 분해하게 되는데 요소수가 없으면 SCR은 제 역할을 못하고 엔진이 멈춰지게 된다. 현재 승용

사회

더보기
산업통상부 주죄,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개막
환경감시일보 장래천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최철곤)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이 11.10(수)~13(토),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국내 최대의 건설기계 종합전시회로, 지난 25년간 국내외 첨단 건설기계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 건설기계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왔다. 국내외 14개국 183개사가 참여하여 자사의 첨단 건설기계와 기술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는 건설 인프라 분야의 4개 전시회*가 함께 「2021 건설인프라산업대전」으로 공동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첨단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어, 건설기계 산업계가 탄소중립과 디지털전환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관심을 높이고 있다. 세계 최초 상용화가 예상되는 수소연료전지 휠굴착기와 중대형 수소 지게차, △‘22년 양산을 앞둔 1.7톤 소형 전기굴착기를 볼수 있으며 굴착기가 현장 도면을 활용해 운전자의 작업을 돕는 3차원 머신가이던스 기술과 △건설현장의 장비를 원격·통합관리하는 종합관제 플랫폼을 소개하며, 실제 원격지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