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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방역기기 공정성확보를 위한 업체공모

- 무분별한 방역기기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없애고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키 위해 품목별 업체공모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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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보건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방역기기 및 보건제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품목별 제품에 대한 평가를 통해 구매업체가 손쉽고 올바른 제품 선택을 할 수 있게 공모사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요즘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변이 바이러스가 확대됨에 따라 여전히 방역기기 및 보건제품 판매가 늘고 있는 처지에 놓여 있다.

이에 지자체 및 대기업 등 방역을 위한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 현재 판매 유통되고 있는 제품상당수가 제대로 검증되지 않거나 불량 상태로 판매가 이루어져 실질적 효과가 적다는 사용자측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품목별 제품의 평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함으로 구매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게 하려고 한다.

최근 온도측정에 있어 정부의 허가된 체온계를 사용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업용 온도계를 버젓이 사용함으로서 정확한 온도측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코로나예방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등 허술한 방역망으로 국민들이 우려를 드러내고 있는 실정이다.

방역기기등 정부의 인증 또는 허가를 받은 제품을 사용하여야 하는 품목에 있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피해가 커질뿐만 아니라 정부의 관리감독 부실이라는 오명을 남기게 된다.

이번 9월14일부터 킨텍스에서 ‘2021 K-방역엑스포’가 열리게 되어 많은 관련제품이 소개되어질 예정인데 제품 모두가 정확한 규정에 의해 제작 운영되어 국민들의 보건을 온전히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정부에서는 정확한 메뉴얼을 통해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총재는 “온도측정을 위한 다양한 제품이 국내는 물로 해외 제품까지 들여와 공업용 온도계가 체온계로 둔갑하여 보급되어지고 있는 현실에 공익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정확한 온도측정을 통해 하루속히 바이러스에 인한 피해가 없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도계는 물론 그 외에 사용되어 지고 있는 주요 방역물품 하나하나를 검증하여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공급 사용되어지게 할 것이고 검증된 제품에 대하여 에코-인 KQ마크를 부여하여 제품선택에 도움이 될수있게 지원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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